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현대차 미국서 22만6118대 리콜 진행, 구형 싼타페와 아반떼 모델이 대상

이근호 기자 leegh@businesspost.co.kr 2024-11-27 20:54: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대규모 리콜을 진행한다. 

27일 로이터에 따르면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현대차를 대상으로 22만6118대를 리콜(자발적 시정) 조치를 내렸다.
 
현대차 미국서 22만6118대 리콜 진행, 구형 싼타페와 아반떼 모델이 대상
▲ 현대자동차 싼타페 구형 모델의 모습.

리콜 대상 차량은 2021∼2022년형 산타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과 엘란트라(국내명 아반떼) 세단 모델이다.

리콜 사유는 후방 카메라 이미지가 제대로 표시되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가 지목됐다.

미 도로교통안전국은 "딜러들이 후방 카메라를 무료로 교체하는 방식으로 리콜이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근호 기자

최신기사

세계 국부펀드와 중앙은행 자금 '에너지 자산'에 집중, 미국 달러 대안으로 부상 
신한투자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항공유 안정화와 화물운임 상승으로 영업이익 증가"
아시아개발은행 "한국 고령화가 탄소중립 목표 달성 걸림돌, 재정 확보에 약점"
NH투자 "HS효성첨단소재 목표주가 하향, 슈퍼섬유 수익성 회복 지연"
IBK투자 "삼성바이오로직스 2분기 실적 기대 부합할 것, 파업 영향은 3분기 예상"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안 보완 필요, 기후변화 관련 내용 포함해야"
[서울아파트거래] 삼성서초가든스위트, 전용면적 181.5㎡ 42억으로 신고가
메모리반도체 호황 2028년에도 지속 전망, "고객사와 장기 계약이 성장 제약" 분석도
카카오 노조 2차 파업 '로그아웃 데이' 돌입, 임직원 2100여 명 참여
하나증권 "은행주 2분기 금리ᐧ실적 모멘텀 기대, 최선호주 KB금융지주 신한금융지주"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