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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예보 '저축은행 리스크관리 워크숍' 열어, "건전성 관리와 자생력 확보 필요""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411/20241120170102_152207.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20일 오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 본사 청계홀에서 열린 '제12회 저축은행 리스크관리 전략 워크숍'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예금보험공사></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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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예금보험공사가 저축은행의 건전한 리스크관리와 자생력 확보를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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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는 20일 오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 본사 청계홀에서 ‘제12회 저축은행 리스크관리 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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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일 예금보험공사 부사장은 환영사에서 “최근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저축은행 업권은 건전성 관리와 자생력 확보에 지속적 관심과 주의가 요구된다”며 “향후에도 손실흡수능력을 충분히 갖추고 비상조달 계획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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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종 NICE신용평가 본부장은 '2025년 금융환경 변화에 따른 저축은행 전망과 리스크 관리'를 주제로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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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본부장은 내년에도 부진한 경기흐름이 예상되며 내년 상반기까지 저축은행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추가손실 인식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정책금리 인하 기조에 힘입어 소폭의 순이자마진 개선효과가 기대된다고 전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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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락 하나금융연구소 연구위원은 ‘부동산 PF 현황 및 전망’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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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연구위원은 저축은행의 PF 가운데 유의·부실우려 자산 비율이 높아 건전성 악화 가능성이 큰 상황으로 유동성 확보와 부실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대체 수익원 발굴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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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빈 저축은행중앙회 상무는 ‘저측은행업권 현황 진단 및 발전 방향’을 주제로 발제자로 나서 은행과 거래가 어려운 금융소비자에 대한 영업활동을 강화하는 등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저축은행의 정체성을 확립할 필요가 있다고 바라봤다. 조승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