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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캡콤, '몬스터헌터' 기반 오픈월드 생존게임 '몬스터헌터 아웃랜더스' 개발중"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411/20241113105507_194212.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일본 게임 개발사 '캡콤'이 13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자사 대표 게임 '몬스터헌터' 시리즈에 기반한 모바일 오픈월드 생존 게임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한국어를 지원하는 공식 홈페이지 모습. <캡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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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일본 게임 개발사 '캡콤'의 대표 게임 '몬스터헌터' 시리즈를 바탕으로 한 모바일 오픈월드 생존 게임이 개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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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콤은 13일 신작 '몬스터헌터 아웃랜더스'의 공식 홈페이지를 열고, 엑스(옛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관련 소식을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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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엑스의 글에서 "몬스터헌터 아웃랜더스는 언제 어디서나 친구들과 함께 몬스터헌터의 경험을 느낄 수 있는 게임"이라며 "게임과 관련된 트레일러 영상도 곧 공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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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관계자는 미국 게임 매체 'IGN'과 인터뷰에서 "원작에서 느낄 수 있었던 사냥, 멀티플레이, 커뮤니티와 소셜 기능 등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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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콤과 함께 게임 개발에 협력하는 곳은 중국 IT기업 '텐센트' 산하의 모바일 게임 개발·유통사 '티미 스튜디오'다. 대표작으로는 멀티플레이어 온라인 배틀 아레나(MOBA) '왕자영요'와 '포켓몬 유나이트', 슈팅 게임 '델타 포스: 호크 옵스' 등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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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홈페이지에서 중국어, 영어, 일본어, 한국어 등 총 4개의 언어를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정식 출시 때에는 한국어를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동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