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계열사 코리아오토글라스가 삼부건설공업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삼부토건은 삼부건설공업 매각 입찰결과 우선협상대상자로 코리아오토글라스를, 차순위협상대상자로 키스톤PE-일산레저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 |
||
| ▲ 우종철 코리아오토글라스 대표이사 사장. | ||
코리아오토글라스가 삼부건설공업을 인수하면 KCC건설과 시너지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앞서 진행된 삼부건설공업 본입찰에 동양, 키스톤PE-일산레저 컨소시엄, 코리아오토글라스가 참여했다.
삼부건설공업은 1972년 설립돼 1999년부터 2015년까지 꾸준히 흑자를 냈다.
삼부건설공업은 콘크리트파일 제조기업 가운데 대림C&S, 동양파일, 아이에스동서의 뒤를 이어 시장점유율 4위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668억 원, 영업이익 150억 원을 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전략·정책 겸비한 '친문계' 정치인, 중수청 안착과 AI정부 구현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9205433_148554.png)
![법조인·방송인 거친 '재주꾼' 정치인, 당 자생력 키우기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9210800_70740.jpg)
![컨설턴트 출신 전략 전문가, 스페셜티 소재 중심 체질 전환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223000_2112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