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계열사 코리아오토글라스가 삼부건설공업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삼부토건은 삼부건설공업 매각 입찰결과 우선협상대상자로 코리아오토글라스를, 차순위협상대상자로 키스톤PE-일산레저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 |
||
| ▲ 우종철 코리아오토글라스 대표이사 사장. | ||
코리아오토글라스가 삼부건설공업을 인수하면 KCC건설과 시너지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앞서 진행된 삼부건설공업 본입찰에 동양, 키스톤PE-일산레저 컨소시엄, 코리아오토글라스가 참여했다.
삼부건설공업은 1972년 설립돼 1999년부터 2015년까지 꾸준히 흑자를 냈다.
삼부건설공업은 콘크리트파일 제조기업 가운데 대림C&S, 동양파일, 아이에스동서의 뒤를 이어 시장점유율 4위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668억 원, 영업이익 150억 원을 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중추신경계(CNS) 분야 대표 중견제약사 창업주, 글로벌 신약 기업 지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70437_21760.jpg)
![오너 3세로 소통 중시, 신약 미국진출 안착 과제 안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01201_187496.png)
![iM뱅크 시중은행 전환 이끌어, '하이브리드 금융그룹' 앞세워 전국구 도약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62049_150023.png)
![우버 출신 온디맨드 전문가, 지배구조 변화 연착륙과 세무조사 등 이슈돌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1055608_221758.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