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김용환, NH농협금융 계열사 돌며 목표달성 독려

최석철 기자 esdolsoi@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김용환, NH농협금융 계열사 돌며 목표달성 독려  
▲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11일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에서 열린 현장경영간담회에서 임직원들과 경영현안을 논의하고 있다.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회사들을 방문해 경영전반을 점검하고 있다.

14일 농협금융지주에 따르면 김 회장이 7일 NH저축은행을 시작으로 16일 NH아문디자산운용까지 자회사 7곳을 모두 방문해 비상경영 현장간담회를 열어 임직원과 경영현안을 논의하고 있다.

비상경영 현장간담회는 김 회장이 각 자회사의 임직원들과 실적 및 주요 당면과제에 따른 대책 등을 놓고 논의하는 자리다.

김 회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자회사 임직원들에게 올해 말까지 경영관리를 강화하고 사업의 마무리를 위한 당부사항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농협금융지주는 이번 김 회장의 자회사 방문을 계기로 올해 목표이익인 3천억 원 달성을 위한 마무리에  매진하기로 했다.

농협금융지주는 조선해운업 구조조정 등에 영향을 받아 상반기에 적자를 봤지만 부실채권을 선제적으로 털어내는 '빅 배스'를 단행한 뒤 3분기에 순이익 3천억 원을 거둬 흑자로 돌아섰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최신기사

오리온 하노이 포장재·물류 공장 완공 앞둬, 이승준 베트남법인 체급 성장 견인
4대 금융 주주환원 10조 바라본다, 금리인상기 주가 기대감도 유효
10월 코스피 최대 변수는 '반도체 실적', '고금리' 악재 딛고 박스피 탈출할까
남극 빙하 붕괴에 지구 '운명의 날' 걸렸다, 이상기후 영향에 학계의 이목 집중
효성중공업-HD현대일렉 미국 초고압변압기 시장 격돌, 우태희-김영기 현지 설비투자로 경쟁 
정부 고용·소득 충격 대비 'AI 기본사회' 정책화 착수, '인공지능세' 부과 가능성 ..
석유공사·가스공사 통합 전부터 삐걱, 노조 반발 속 재무격차 확대에 국감 진통 예고
오름테라퓨틱 글로벌 기술수출 청사진 '흔들', 이승주 자체 신약 후보물질 미국 임상 사활
셀트리온 회장 서정진, 국립오페라단 이사장으로 3년 만에 복귀
신한은행 국민은행 이어 하나은행 부산은행도 해킹 당했다, 시중은행 개인정보 유출 피해 확산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