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채널Who] 한미약품그룹은 올해 초부터 가족들 사이의 진흙탕 싸움으로 얼룩지고 있는 곳이다.
회사 발전과 관계없는 가족들 사이의 지분 확보 경쟁이 계속 이어지다보니 오너 가문이 밥그릇 싸움을 하느라 주주들은 안중에도 없다는 비판도 거세지고 있다.
국내 탑 5 제약사인 한미약품그룹은 어쩌다가 이런 상황에 처하게 된 것일까? 특히 창업주의 뒤를 이을 유력한 후계자로 꼽혔던 한미약품그룹의 장남 임종윤 한미사이언스 이사는 왜 어머니와 척을 지고 이런 싸움을 하게 된 것일까?
경영권 분쟁의 중심에 서 있는 임종윤 이사와 한미약품그룹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채널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제작 : 성현모, 서지영, 강윤이 / 진행 : 윤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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