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채널Who] 메타 AR·VR 투자에 진심, 애플 삼성 제치고 확실한 선두 굳히나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4-09-30 08:3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메타가 메타버스 시장의 핵심인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 분야에 대규모 투자를 이어가며 업계에서 확실한 선두 지위를 굳히고 있다.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등 빅테크 경쟁사들이 이미 시행착오를 겪었고 애플 ‘비전프로’마저 사실상 실패한 사업에서 여전히 기회를 보고 있는 것이다.

삼성전자 역시 이를 차세대 신사업으로 육성하고 있지만 성공에 핵심이 될 콘텐츠와 플랫폼 영역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일은 쉽지 않은 과제로 남았다.

반면 메타는 ‘퀘스트’ 시리즈와 차세대 증강현실 글라스 등 여러 하드웨어 플랫폼을 앞세워 성장 기회를 잡은 유일무이한 기업으로 떠올랐다.

페이스북에서 메타로 사명을 바꿀 만큼 확고한 의지를 보였던 메타의 메타버스 관련 사업이 성공을 거둘까? 자세한 이야기는 채널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SK텔레콤·SK에코플랜트, 아마존웹서비스·울산과 함께 AI 데이터센터 착공
대신증권 "삼양식품 스틸 온 파이어, 확대된 생산능력으로 실적 모멘텀 강화"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4% 국힘 23%, TK·70대 제외 민주당 우세
특검 김건희 구속기소, 역대 영부인 가운데 처음으로 재판받는다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59%로 3%p상승, 보수층 부정평가 11%p 줄어
건국대, 전공선택권 100% 보장 맞춤형 진로설계 '학생 중심' 실현
비트코인 시세 하락 뒤 줄다리기, '고래' 투자자는 팔고 개미는 저가매수 노려
롯데그룹 AI 고도화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유통·바이오·화학 등에 적극 도입
NH투자 "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성과 확인, 꾸준한 기업가치 상승 예상"
엔비디아 중국 리스크 당분간 해결 어렵다, 미국 수출 승인에도 실효성 부족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