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채널Who] 메타 AR·VR 투자에 진심, 애플 삼성 제치고 확실한 선두 굳히나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메타가 메타버스 시장의 핵심인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 분야에 대규모 투자를 이어가며 업계에서 확실한 선두 지위를 굳히고 있다.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등 빅테크 경쟁사들이 이미 시행착오를 겪었고 애플 ‘비전프로’마저 사실상 실패한 사업에서 여전히 기회를 보고 있는 것이다.

삼성전자 역시 이를 차세대 신사업으로 육성하고 있지만 성공에 핵심이 될 콘텐츠와 플랫폼 영역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일은 쉽지 않은 과제로 남았다.

반면 메타는 ‘퀘스트’ 시리즈와 차세대 증강현실 글라스 등 여러 하드웨어 플랫폼을 앞세워 성장 기회를 잡은 유일무이한 기업으로 떠올랐다.

페이스북에서 메타로 사명을 바꿀 만큼 확고한 의지를 보였던 메타의 메타버스 관련 사업이 성공을 거둘까? 자세한 이야기는 채널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오늘Who] 카카오페이증권 흑자안착 넘어 성장 시험대, 신호철 모회사 지원 업고 사업..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자심리 회복' 삼성전자우 주가 4%대 반등, 코스피 기관 ..
[하나금융 청라시대④] [현장] 계열사 벽 허문 청라 헤드쿼터, 디지털시대 지역상생의 ..
롯데관광개발 외국인 효과에 국경절 수혜까지, 김한준 주도한 제주 드림타워 사업 '효자'로
주성엔지니어링 반도체 설비투자 확대에 증착장비 수주 늘어난다, 황철주 내년 매출 첫 5..
에코프로그룹 계열사 대표 대거 교체, 김장우·최상운 지주사 공동대표로 내정
트럼프 'AI 자율규제' 입장에 엔비디아 수혜 전망, AI 반도체 공급 제약 피해
[채널Who] 흑과 백으로 단절된 대혐오 시대, 섣부른 미움 대신 '회색의 여백' 필요하다
[채널Who] 무신사 개인정보 유출, 왜 한 달 동안 세 번이나 추가로 발견됐나
크래프톤, 익스트랙션 슈팅게임 'PUBG:블랙버짓' 공개 4년 만에 개발 취소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