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채널Who] 메타 AR·VR 투자에 진심, 애플 삼성 제치고 확실한 선두 굳히나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메타가 메타버스 시장의 핵심인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 분야에 대규모 투자를 이어가며 업계에서 확실한 선두 지위를 굳히고 있다.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등 빅테크 경쟁사들이 이미 시행착오를 겪었고 애플 ‘비전프로’마저 사실상 실패한 사업에서 여전히 기회를 보고 있는 것이다.

삼성전자 역시 이를 차세대 신사업으로 육성하고 있지만 성공에 핵심이 될 콘텐츠와 플랫폼 영역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일은 쉽지 않은 과제로 남았다.

반면 메타는 ‘퀘스트’ 시리즈와 차세대 증강현실 글라스 등 여러 하드웨어 플랫폼을 앞세워 성장 기회를 잡은 유일무이한 기업으로 떠올랐다.

페이스북에서 메타로 사명을 바꿀 만큼 확고한 의지를 보였던 메타의 메타버스 관련 사업이 성공을 거둘까? 자세한 이야기는 채널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국정운영 긍정평가 43%로 최저치, 민주당 39% vs 국힘 25%
[미디어토마토] 김승원 법무장관 임명 반대 55.7%, 용혜인 성평등장관 반대 73.4%
지난해 세계 핵융합 기술 투자액 45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 비용 절감은 과제  
애플 '아이폰 듀오' 목표는 삼성전자와 경쟁 아니다, 폴더블 스마트폰 대중화가 진짜 승부
[현장] 홍대에 문 연 무신사뷰티 첫 단독매장, 약국 품고 인디브랜드 내세워 '차별화'
KB증권 "한미약품 목표주가 상향, '근감소 비만약' 가치 1조100억으로 평가"
중대 개인정보 유출 때 '매출의 최대 10% 과징금',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 11일 시행
SK하이닉스 노사 성과급 '현금·주식 각 50%' 새 잠정합의안 마련, 15~16일 찬..
기후부 '공공주택 오염토' 착공 전 반출정화 허용 추진, 용산 개발 속도 붙나
다올투자 "삼성SDI 목표주가 상향, 미국 정부의 탈중국 배터리 규제로 반사수혜 전망"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