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미래에셋증권이 또다시 글로벌 업계에서 역량을 인정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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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은 글로벌 금융 전문지 ‘유로머니’로부터 ‘2024 대한민국 최우수 증권사’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미래에셋증권, 글로벌 금융지 선정 '2024 대한민국 최우수 증권사' 수상"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408/20240809085321_24957.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미래에셋증권은 유로머니로부터 2024년 대한민국 최우수 증권사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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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12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현주</a>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국제경영학회(AIB)로부터 ‘올해의 글로벌 경영인상’을 수상한 데 이어 또다시 국제적 경쟁력을 인정받은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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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머니는 1969년 영국에서 창간된 세계적 금융 전문지로 매년 전세계 금융기관들을 대상으로 종합평가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최우수 기관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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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머니는 "미래에셋증권은 고금리 환경과 지정학적 불확실성속에서도 글로벌 확장을 통한 신성장동력 확보, 자산관리를 중심으로 한 단단한 수익성, 전사적 인공지능 투자 및 혁신 성과, 견고한 기업금융 프랜차이즈 등을 통해 인상적인 성장을 기록했다" 며 선정사유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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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은 올해 인도 쉐어칸 증권사 인수가 마무리되면 글로벌 사업에서 연간 1천억 원 이상 이익 증가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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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올해 상반기 기준 미래에셋증권의 자산관리 부문 매출은 9911억 원으로 1년 전보다 15% 증가했으며 반기순이익도 2620억 원으로 26% 늘어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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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미래에셋증권은 지금까지 국내를 넘어 해외로 새로운 길을 개척하며 대한민국 금융 수출에 앞장 서왔다"며 "앞으로도 투자와 글로벌을 통한 비즈니스 혁신을 지속해 고객분들의 부를 증대시키고 평안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 말했다. 김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