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금융정책

금감원 빗썸 현장검사 예고,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 이후 처음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4-09-11 16:41: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빗썸이 7월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 이후 처음으로 금융당국의 현장검사를 받는다.

11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빗썸을 첫 현장검사 대상으로 선정해 10일 검사 계획을 전달했다.
 
금감원 빗썸 현장검사 예고,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 이후 처음
▲ 빗썸이 가상화폐거래소 가운데 처음으로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이후 금융당국의 현장검사를 받는다. <연합뉴스>

금융감독원은 현장검사를 통해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준수 등 이용자 보호 체계와 불공정거래 관련 규제 이행 현황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금융감독원은 올해 빗썸을 제외한 가상화폐거래소 1곳에 대해 추가로 현장검사를 진행한다는 계획을 세워두고 있다. 나머지 거래소는 내년에 검사를 진행한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정의길 국제경제 톺아보기] 희토류는 새로운 자원 무기가 될 수 있나?
국힘 6년 만에 당명 변경 공식화, "주말까지 공모 나서 2월 내 마무리"
공정위원장 주병기 "쿠팡 영업정지 검토 중, 손해 전가는 약탈적 사업 행태"
[2026 위기탈출 키맨①] 삼성전자 사업지원실이 그룹 컨트롤타워?, 박학규 삼바 인사..
[여론조사꽃] 2026년 지방선거 지지도, '여당' 56.3% vs '야당' 37.4%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67.0%로 4.2%p 하락, 대구·경북 56.3% 긍정
'한국 참여' 미국 반도체 공급망 동맹에 중동 국가 UAE와 카타르도 합류
삼성전자 임원 성과급 '자사주 의무 수령' 폐지, 전액 현금도 가능
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 씨넷 'CES 2026 최고 제품'에 뽑혀
[여론조사꽃] 윤석열 '적절 구형량', 사형 37.0% 무기징역 26.8% 무기금고 1..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