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아모레퍼시픽그룹 창립 79주년 기념식 개최, 서경배 "고객중심을 기본으로"

김예원 기자 ywkim@businesspost.co.kr 2024-09-04 16:18: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아모레퍼시픽그룹 창립 79주년 기념식 개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175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서경배</a> "고객중심을 기본으로"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4일 열린 아모레퍼시픽그룹 창립 79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비즈니스포스트]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창립 79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4일 서울 용산 본사에서 국내외 주요 경영자와 구성원이 함께하는 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창립기념일을 맞아 국내외 임직원이 모두 참여하는 온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창업정신을 재확인하고 비전 달성에 대한 의지를 공유했다.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회장의 창립기념사 전달과 응원의 메시지를 나누고 서로를 격려하는 라이브 토크쇼도 진행됐다. 장기근속한 임직원 398명에 대한 시상도 진행했다.

서 회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79년 아모레퍼시픽의 성장 역사에는 늘 '고객중심'이 있었음을 강조했다. 고객의 수요를 충족하는 강한 브랜드 육성,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 구성을 통한 시장 확대, 변화하는 환경에 맞는 체질 개선과 업무 혁신 등도 당부했다.

서 회장은 "지난 몇 년 동안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비즈니스 체질을 개선하는 것에 집중한 결과 회사는 새로운 도약을 향한 중요한 변곡점을 지나는 중"이라며 "고객중심을 기본으로 목표를 위해 집중할 때, 아모레퍼시픽과 구성원 역시 함께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원회 판단 받겠다"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