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현대로템 주가 장중 52주 신고가, 사상 최대 분기 실적 전망에 투심 개선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4-07-23 10:35: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현대로템 주가가 장중 52주 신고가 기록을 새로 썼다. 2분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냈을 것이란 전망이 주가 상승을 이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3일 오전 10시30분 현대로템 주식은 전날보다 5.52%(2350원) 뛴 4만4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로템 주가 장중 52주 신고가, 사상 최대 분기 실적 전망에 투심 개선
▲ 23일 오전 현대로템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현대로템 주가는 장중 4만5350원까지 오르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호실적 기대감이 투자심리 개선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증권업계에서는 현대로템이 2분기 매출 9906억 원, 영업이익 827억 원을 낸 것으로 보고 있다. 2023년 2분기보다 매출은 0.38%, 영업이익은 23.02% 늘어나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현대로템이 2분기에 매출 1조 원, 1천억 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올렸을 것이란 추정도 나오고 있다. 

정동익 KB증권 연구원은 현대로템이 2분기에 매출 1조420억 원, 영업이익 1024억 원을 냈을 것으로 바라봤다.

장 연구원은 “현대로템은 폴란드향 K2 생산이 1분기에 일시적으로 부진했으나 연 납품물량이 증가하며 2분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갈아치울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중국 경제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 삼성 현지 매장 찾고 경제협력 논의
고용노동부 '쿠팡 태스크포스' 구성, 산업재해 은폐 및 불법파견 의혹 수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 오르면 초과 이익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대표로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보험 영업 전문가
엔비디아 AI반도체 '루빈' 시리즈서 HBM4 역할 강조, "블랙웰보다 메모리 대역폭 ..
HDC현대산업개발 대전 용두동 재개발정비사업 도급계약 체결, 3912억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