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메타 더 가벼운 안경형 확장현실(XR) 기기 개발 나서, 레이밴 모기업 지분 취득

김호현 기자 hsmyk@businesspost.co.kr 2024-07-19 09:12: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메타 더 가벼운 안경형 확장현실(XR) 기기 개발 나서, 레이밴 모기업 지분 취득
▲ 마크 주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가 2023년 9월2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에 있는 회사 본사에서 열린 메타커넥트 행사 중 레이밴 스마트 안경을 소개하고 있다. <연합뉴스>
[비즈니스포스트] 미국 빅테크 기업 메타가 스마트 안경 개발을 위해 세계 최대 안경 업체 지분 취득을 논의하고 있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는 18일(현지시각)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 모기업인 메타가 세계 최대 안경 업체 에실로룩소티카의 지분 5%를 취득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WSJ는 메타가 지분 획득을 통해 스마트 안경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설 것으로 분석했다.

앞서 메타는 선글래스 브랜드 ‘레이밴’의 모회사이기도 한 에실로룩소티카와 파트너십을 맺고 ‘레이밴·메타’ 스마트 안경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한 3세대 레이밴 메타 안경이 2025년 말 출시 목표로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에실로룩소티카의 지분율 5%의 가치는 현재 기업 가치를 고려했을 때 약 6조9천억 원에 달한다. 김호현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컨소시엄'에 우선 허용하는 방안 추진
우리은행 희망퇴직 접수, 특별퇴직금으로 기본급 최대 31개월치 지급
삼성전자,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자사주 2조5천억 규모 매수하기로
이마트의 신세계푸드 공개매수 목표 달성 실패, 계획 물량의 29%만 청약 응모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국회 법사위 '통일교 특검·2차 특검 법안' 안건조정위 회부, 8일 본회의 통과 어려워져
현대제철,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받고 매각 계약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3중고' 신협중앙회 회장 된 고영철, '건전성 회복' '내부통제 강화' 무겁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