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금융정책

금감원 4호 상생·협력 우수상품 발표, 우리·KB·iM·부산·농협·미래에셋 선정

김인애 기자 grape@businesspost.co.kr 2024-07-11 17:50: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금융감독원이 우수 상생금융상품 6개를 선정해 시상했다.

금감원은 11일 서울 영등포 본원에서 ‘제4회 상생·협력 금융신상품 우수사례’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감원 4호 상생·협력 우수상품 발표, 우리·KB·iM·부산·농협·미래에셋 선정
▲ 금융감독원은 11일 ‘제4회 상생·협력 금융신상품 우수사례’ 6개를 선정하고 시상식을 열었다.

시상식에는 김미영 금감원 금융소비자보호처장과 수상기업인 우리은행, KB국민은행, iM뱅크, BNK부산은행, 농협중앙회, 미래에셋생명보험 관계자가 참석했다.

금감원은 사회취약계층과 고통을 분담하거나 이익을 나눔해 저출산과 청년층의 학자금대출 상환 등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금융상품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에는 지방은행과 상호금융 등 기존에 참여가 활발하지 않던 업권을 포함해 모두 27개의 상생금융 상품이 참여했다.

이 가운데 △우리은행 ‘청년학자금 대출상환지원 캐시백’ △iM뱅크 ‘대구광역시 상생전통시장 특례보증대출’ △BNK부산은행 ‘BNK 아기천사적금’ △K민은행 ‘KB소상공인 응원 프로젝트’ △농협중앙회 ‘새출발 행복농촌 상생대출’ △미래에셋생명 ‘보험료 납입유예 특약’ 등 6개 상품이 우수사례로 뽑혔다.

금감원은 우수 상품과 기업명을 선정일부터 1년 동안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판매관리 현황도 지속적으로 살펴본다.

제5회 우수사례 공모는 6월부터 11월까지 출시된 금융상품을 대상으로 11월29일까지 접수받아 진행된다. 김인애 기자

최신기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에 강승준 서울과기대 부총장 내정
삼성전자 작년 보수 전영현 56억 노태문 61억, 직원 평균 연봉 1.58억
엔씨소프트 독일 저스트플레이 지분 70% 인수, 3016억 투입
김용범 메리츠금융지주 대표 부회장 5연임 성공, 임기 2029년 3월까지
SK이노베이션, SK하이닉스 설립 미국 AI 법인에 5500억 투자 결정
이재명 "호랑이도 풀밭 있어야 생존, 한화오션 상생 협력 모범 사례"
[오늘의 주목주] '코스피 급등' SK하이닉스 주가 12%대 상승, 코스닥 성호전자도 ..
메리츠증권 26일 주총서 장원재 대표 재선임, 2029년 3월까지 임기 연장
한국GM 노사 대전·전주·창원 직영서비스센터 유지키로, 센터 직원들에 위로금 1천만 원..
SK 5.1조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발행 주식의 20%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