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네이버·카카오 앱만으로 신분 증명,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참여기업 포함

김지영 기자 lilie@businesspost.co.kr 2024-06-07 12:47: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네이버와 카카오 이용자가 기존 애플리케이션만으로 모바일 신분증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네이버·카카오는 행정안전부(행안부)가 선정한 ‘2024년 모바일 신분증 민간 개방’ 참여기업에 포함됐다고 7일 밝혔다.
 
네이버·카카오 앱만으로 신분 증명,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참여기업 포함
▲ 네이버와 카카오가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참여기업에 선정됐다. 사진은 네이버의 모바일 신분증 이미지. <네이버>

모바일 신분증은 공공, 금융, 병원, 편의점 등 신분증이 사용되는 모든 분야에서 실물 신분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가진다.

현재 행안부는 모바일 운전면허증과 모바일 국가보훈등록증을 발급하고 있다. 또 12월27일부터는 17세 이상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할 계획도 마련했다.

모바일 신분증 민간 개방 참여 기업은 6월부터 시스템 개발을 시작해 연내 행안부 적합성 평가를 거쳐야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네이버 이용자는 네이버 애플리케이션에서, 카카오 이용자는 카카오톡 ‘더 보기’ 탭과 카카오뱅크 애플리케이션 안에서 모바일 신분증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김지영 기자

최신기사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국제 기후단체 유럽연합의 친환경 정책 축소 반대, "미래 산업 경쟁력에 핵심"
iM증권 "HD현대중공업 목표주가 상향, 미국 해군 함정 사업 진출 본격화"
유진투자 "크래프톤 목표주가 하향, 배틀그라운드 트래픽 떨어지고 신작 지연"
하나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스페이스X와 xAI 보유 지분 평가이익 1조 예상"
키움증권 "NH투자증권 목표주가 상향, 증시 활황에 자본확충 효과 기대감"
키움증권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2026년 주주환원율 43% 전망"
다올투자 "대웅제약 목표주가 상향, 올해 디지털헬스케어 부문 매출 본격화"
하나증권 "증시 급등에 증권주 수혜 기대,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주목"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