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신세계톰보이 여성복 '보브', 양양 서핑카페와 손잡고 브랜드 체험공간 운영

김예원 기자 ywkim@businesspost.co.kr 2024-06-04 16:53: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여성복 브랜드 보브가 서핑으로 유명한 양양에 브랜드 체험 공간을 연다.<br /> <br /> 보브를 운영하는 신세계톰보이는 4일 양양 서핑 카페 &#39;칠드라이브인&#39;과 함께 여름 컬렉션을 출시하고 브랜드 체험형 공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nbsp;<br /> &nbsp;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신세계톰보이 여성복 &#39;보브&#39;, 양양 서핑카페와 손잡고 브랜드 체험공간 운영"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406/20240604165032_82816.pn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여성복 브랜드 보브가 양양 서핑카페와 협업해 여름용 의류를 출시한다. &lt;신세계톰보이&gt;</td></tr></table></figcaption> </figure> <br /> 칠드라이브인은 강원도 양양 7번 국도변에 위치하며 휴게소 건물을 재해석해 만든 복합문화 공간이다. 카페, 숙소, 서핑숍, 주유소 등 다양한 공간으로 조성돼 있으며 캘리포니아 감성의 이국적 인테리어가 특징이다.<br /> <br /> 보브는 칠드라이브인과 함께 티셔츠, 원피스, 팬츠 등 2030세대를 겨냥한 여름철 의류 20여 종을 선보인다.&nbsp;<br /> <br /> 주력으로 선보이는 티셔츠 라인에는 칠드라이브인의 로고, 캐릭터, 레터링 등이 포함된다. 크롭, 오버핏 등 다양한 스타일로 출시된다.<br /> <br /> 나일론, 린넨 등 시원한 소재 제품도 선보인다.&nbsp;<br /> <br /> 대표 제품인 셔츠형 재킷은 가볍고 바스락거리는 재질로 만들어졌다. 긴 기장의 민소매 원피스와 여름 니트도 판매한다.<br /> <br /> 협업을 기념해 다양한 고객 행사를 진행한다.&nbsp;<br /> <br /> 16일까지 양양 칠드라이브인에서 컬렉션 제품을 모두 볼 수 있는 전시 공간을 연다. 현장에서 옷을 착용해볼 수 있으며 매장에 비치된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br /> <br /> 협업 메뉴도 카페에서 한정 판매한다.<br /> <br /> 세트 메뉴는 버터바, 커피로 구성된다. 패키지에는 협업 로고와 서핑보드를 들고 있는 캐릭터가 디자인됐다. 메뉴를 구매하면 보브 다회용컵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br /> <br /> 매장 곳곳에 캘리포니아 감성이 느껴지는 포토존을 마련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방문 인증샷을 올린 고객에게는 굿즈, 선물 쿠폰 등 경품을 제공한다.<br /> <br /> 전국 매장 및 온라인 플랫폼 에스아이빌리지를 통해 칠드라이브인 컬렉션을 구매하면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30만 원 이상 구매 시 특별 제작된 투명 비치백을 증정한다. 행사기간은 23일까지다.<br /> <br /> 신세계톰보이 보브 관계자는 &quot;개성, 자유, 새로움을 추구하는 사람들을 위해 MZ세대 대표 휴양지로 떠오른 양양 핫플레이스와 협업을 기획했다&quot;며 &quot;일상복과 휴가지 패션으로 두루 활용하기 좋은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로 컬렉션을 다양하게 구성했다&quot;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최신기사

'미토스'급 국산 AI 모델 개발 추진, 정부 예산으로 4조7천억 지원
하정우 국가AI전략위 부위원장 "우리 AI 강점은 정부·민간 '원팀' 추진 체계" "이..
새 먹거리로 '의료 AI' 꼽은 네이버, 10월 디지털 헬스케어 전담 조직 출범
[오늘의 주목주] 삼성전기 주가 5%대 내려, 코스피 '개인 차익 실현'에 6950선 ..
코스피 '아스트라' 훈풍 타고 들썩, '삼전닉스' '외국인 수급'에 기대감 커진다
정부는 '한전 자회사'·의원안은 '정부출자', 발전 5사 통합 지배구조 조율 속도전 과제로
[8일 오!정말] 민주당 박성준 "제1야당의 원내대표가 아닌 극우 유튜버의 길 갈 것인가"
포스코 노조 9일부터 48시간 부분파업 예고, "8일 자정까지 결단 내려라"
롯데카드 베트남법인 사업 확대 돛 달아, 키맨 공성식 흑자전환 이어 기업금융 토대 다진다
중국 CXMT CEO "세계 메모리 업체와 제품 성능 견줄 만", 애플과 협력도 시사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