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27일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금융권 부동산PF 평가 담당자 약 100여 명을 대상으로 ‘부동산PF 사업성 평가 설명회’를 열었다.
| ▲ 금융감독원이 6월 안에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연체 또는 만기연장 사업장을 우선적으로 평가한다.. |
금감원은 이번 설명회에서 5월 말 기준 부동산PF 연체 중(연체유예 포함) 또는 만기연장 횟수가 3회 이상인 사업장을 대상으로 6월 우선 평가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의·부실우려 사업장은 6월 당국의 평가가 끝나면 한 달 뒤인 7월까지 사업진행 상황, 만기, 여신구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사후관리 계획을 제출해야 한다.
금감원은 “금융업권은 개선된 평가기준 적용으로 추가 충당금 적립, 수익성 악화 등 부담이 있겠지만 PF 부실 정리가 지연되면 더 큰 위험이 될 수 있다”며 “이번 사업성 평가가 PF시장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자금 선순환을 촉진할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금감원은 “지금이 옥석가리기를 통한 PF시장 연착륙의 골든타임”이라며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평가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박혜린 기자

![중추신경계(CNS) 분야 대표 중견제약사 창업주, 글로벌 신약 기업 지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70437_21760.jpg)
![오너 3세로 소통 중시, 신약 미국진출 안착 과제 안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01201_187496.png)
![iM뱅크 시중은행 전환 이끌어, '하이브리드 금융그룹' 앞세워 전국구 도약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62049_150023.png)
![우버 출신 온디맨드 전문가, 지배구조 변화 연착륙과 세무조사 등 이슈돌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1055608_221758.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