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공정위 신임 비상임위원에 김문성 위촉, 부장판사 거친 변호사

이준희 기자 swaggy@businesspost.co.kr 2024-04-19 15:24: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공정거래위원회가 김문성 법무법인 이제 변호사를 신임 비상임위원으로 위촉했다.

김문성 신임 비상임위원은 1995년생으로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뒤 제40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다.
 
공정위 신임 비상임위원에 김문성 위촉, 부장판사 거친 변호사
▲ 김문성 신임 공정거래위원회 비상임위원. <공정거래위원회>

김 위원은 서울중앙지법 판사와 대법원 재판연구관, 의정부지법 부장판사 등을 거치며 17년 동안 판사로 재직하다 2021년 퇴임했다.

김 위원은 판사로 재직하면서 입찰 담합 등 공정거래법 및 하도급법 위반 관련 민·형사사건을 두루 다뤘고 특히 하도급법 및 상생협력법 위반에 따른 징벌적 손해배상책임을 최초로 끌어내기도 했다.

공정위 비상임위원은 공정위원장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위촉하고 임기는 3년이다. 공정위는 “오랜 기간 전문성을 쌓아온 김 신임 위원이 준사법기관인 공정위의 심결에도 많은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준희 기자

최신기사

[리얼미터] 이재명 지지율 55.8%로 1.3%p 올라, "다주택 규제 등 상승 견인"
글로벌 책임투자단체, JP모간 골드만삭스 등 금융기관 '기후대응 후퇴' 규탄
[여론조사꽃] 민주당 조국혁신당 합당, 양당 지지층 70%안팎 '찬성'
[여론조사꽃] 이재명의 부동산 해결, '가능' 52.9% vs '불가능' 43.2%, ..
가트너 "올해 IT 지출 10.8% 증가 9천조 전망, AI 인프라 성장 지속"
AI 인프라가 재생에너지 이어 천연가스 수요 늘린다, 포브스 "유망한 투자처" 평가
하나증권 "대한전선 목표주가 상향, 구리 가격 상승을 판매가에 연동 가능"
키움증권 "롯데쇼핑 목표주가 상향, 백화점 중심 수익성 개선 이어질 것"
경제단체 만난 김정관 "대한상의 '가짜뉴스', 감사 결과 따라 책임 물을 것"
세계자연기금 한국 온실가스 감축 목표에 부정적 평가, "달성 가능성 불확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