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한국마사회, 한국공항공사와 반부패·청렴 및 감사 역량 강화 이해 손 잡아

김홍준 기자 hjkim@businesspost.co.kr 2024-04-05 15:04: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국마사회가 청렴 우수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한국공항공사와 손을 잡았다.

한국마사회는 5일 서울 강서구 한국공항공사 본사에서 한국공항공사와 반부패·청렴, 감사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국마사회, 한국공항공사와 반부패·청렴 및 감사 역량 강화 이해 손 잡아
▲ 윤병현 한국마사회 상임감사위원(오른쪽)이 5일 서울 강서구 한국공항공사 본사에서 민병삼 한국공항공사 상임감사위원(왼쪽)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마사회>

체결식에는 윤병현 한국마사회 상임감사위원과 민병삼 한국공항공사 상임감사위원을 포함해 두 기관의 감사실장, 감사업무 실무자 등 20명이 참석했다.

한국마사회와 한국공항공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 정보 교류를 활성화하는 한편 우수 사업 및 사례 상호 벤치마킹, 공동 수행 프로그램 개발 등에서 힘을 합쳐 기관 청렴도와 감사업무 역량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을 세웠다.

윤 상임감사위원은 “두 기관의 사업영역은 서로 다르지만 다중운집시설을 운영해 국민에게 봉사한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며 “오늘 협약을 통해 각자 자기 분야에서 국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1등 청렴 공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홍준 기자

최신기사

메모리반도체 호황 '과소평가' 분석, "주가 부진은 투자자 '아픈 기억' 때문"
중국 CXMT 지난해 매출 130% 증가 추정, 메모리반도체 수요 폭증 수혜
현대건설 올해 수주 목표 33.4조 제시, 이한우 "에너지 밸류체인 경쟁력 강화"
한국GM 9천억 설비투자 한다지만 서비스센터 폐쇄에 내부 갈등 지속, 전환배치 '불공정..
최태원 손목 깁스에 엔비디아·메타·구글·소프트뱅크 CEO 서명, AI 반도체 협력 과시
대우건설 다시 힘 실린 오너경영 체제, 김보현 가덕도·원전으로 반등 총력전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AI 신기술 악영향은 '기우' 평가, "큰 변화 아냐"
러시아 원유 공급망도 우크라이나와 전쟁에 타격, 한국 수입 길 열려도 효과 미지수
[현장] 금호석유화학 주총서 자사주 처분 규정 마련, '경영권 분쟁' 수면 아래로
진옥동 신한금융의 '일류신한' 뚜렷해진 방향성, 2기는 남보다 2배 빨리 달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