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로케이는 청주공항 거점 의무사용기간 종료에 따라 5월 말부터 인천-일본 도쿄 정기편 운항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 ▲ 에어로케이가 인천공항발 국제선 운항을 시작한다. |
인천-도쿄 노선 항공권 예매는 4월 중순 경 열릴 예정이다.
앞서 국토교통부는 2019년 에어로케이에 항공운항증명(AOC)를 발급하며 청주공항을 거점으로 최소 3년 이용하라는 조건을 내걸었다.
조건에 따른 의무사용기간은 이번 달 종료될 예정이다. 에어로케이는 2021년 4월15일 청주-제주 노선을 시작으로 운항을 시작했기 때문이다.
에어로케이는 인천-도쿄에 이어 인천-베트남 나트랑 등 인천발 국제선을 순차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한편 에어로케이는 최근 거점인 청주공항에서 △필리핀 마닐라 △몽골 울란바토르 등 도시에 정기편 취항 계획을 발표했다. 신재희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