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전자, 프리미엄 '디오스 광파오븐' 새 제품 출시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16-10-03 15:26: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전자가 빨리 조리할 수 있고 전기 사용량은 줄인 새 오븐제품을 선보였다.

LG전자는 요리에 따라 고주파 세기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오븐 신제품인 ‘디오스 광파오븐(모델명: ML32PW)’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송승걸 LG전자 키친패키지사업부장(전무)는 “성능을 차별화한 제품으로 프리미엄 주방가전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디오스 광파오븐은 ‘스마트 인버터’ 기술을 적용해 식재료와 조리된 정도에 맞춰 고주파의 세기를 적절하게 자동으로 조절해주는 점이 특징이다.

요리마다 입력된 알고리즘에 맞춰 고주파 세기를 조절하기 때문에 조리시간과 전기 사용량을 각각 35%, 20%까지 낮출 수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디오스 광파오븐은 오븐과 그릴, 전자레인지, 발효기, 찜기, 에어프라이어, 식품건조기, 슬로우쿠커, 토스트기 등 9가지 조리기기 기능을 제공한다”며 “이 때문에 각 조리기기를 구입해 사용할 때보다 주방공간을 넓게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기본으로 탑재된 130개 요리와 전용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받을 수 있는 142개 등 모두 272개의 요리를 지원한다.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요리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 '멀티클린' 기능으로 탈취와 스팀청소, 물때 제거, 건조 등 내부청소를 할 수 있다.

디오스 광파오븐의 출하가격은 99만9천 원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일본 TSMC 3나노 이어 반도체 패키징 투자 유치에도 총력, 강력한 지원 예고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68.6%로 1.5%p 상승, 대구·경북 51.5% 긍정
[배종찬 빅데이터 분석] AI 반도체 다음 대박은 로봇과 바이오
[리얼미터] 이재명 지지율 55.8%로 1.3%p 올라, "다주택 규제 등 상승 견인"
[서울아파트거래] 래미안 서초에스티지S 전용 134.27㎡ 50.3억으로 신고가
글로벌 책임투자단체, JP모간 골드만삭스 등 금융기관 '기후대응 후퇴' 규탄
[여론조사꽃] 민주당 조국혁신당 합당, 양당 지지층 70%안팎 '찬성'
[여론조사꽃] 이재명의 부동산 해결, '가능' 52.9% vs '불가능' 43.2%, ..
신한투자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실적 부진하지만 주주환원 적극적"
가트너 "올해 IT 지출 10.8% 증가 9천조 전망, AI 인프라 성장 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