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전자 V20 지원금, KT 최대 24만7천 원으로 가장 많아

이헌일 기자 queenlhi@businesspost.co.kr 2016-09-29 13:23: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가 LG전자 스마트폰 ‘V20’을 출시하고 공시지원금을 발표했다. 공시지원금은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7보다 소폭 적은 수준으로 책정됐다.

이동통신 3사는 29일 V20을 전국 유통점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V20의 출고가는 동일하게 89만9800원으로 정해졌다.

  LG전자 V20 지원금, KT 최대 24만7천 원으로 가장 많아  
▲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노트7'.
공시지원금은 통신사별로 KT가 최대 24만7천 원으로 책정했고 LG유플러스는 최대 21만6천 원, SK텔레콤은 최대 17만7천 원을 지급한다.

KT는 요금제별로 공시지원금을 △LTE 데이터선택 32.8(기본요금 월 3만2800원)은 7만5천 원 △LTE 데이터선택 65.8은 15만 원 △LTE 데이터선택 109는 24만7천 원 지급한다.

이용자는 KT의 LTE 데이터선택 109 요금제에 가입하면 추가 지원금까지 포함해 61만5800원에 V20을 살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데이터 29.9(기본요금 월 3만2890원)는 13만 원 △데이터 59.9는 13만 원 △데이터 100은 21만6천 원으로 정했다.

SK텔레콤은 △band 데이터 세이브(기본요금 월 3만2890원)는 4만9천 원 △band 데이터 6.5G는 11만1천 원 △T시그니처 마스터는 17만7천 원의 지원금을 책정했다.

V20의 출고가는 최근 출시된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7과 같은데 공시지원금은 약간 적은 수준으로 결정됐다. 이동통신 3사는 갤럭시노트7의 공시지원금으로 최대 24만7천~26만4천 원을 지급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헌일 기자]

최신기사

상장사 합병에 '공정가액' 자본시장법 개정안 국회 통과 앞둬, 일반주주 보호는 논의 중
개인정보위 KT 해킹사고 과징금 6월 결론 전망, 박윤영 최대 1천억 안팎 과징금 부담..
'삼성전자 끝내 총파업 가나' 법원 가처분 판결 주목, 전영현 피해 최소화 대책 시급해져
쿠팡플레이 '스포츠패스' 가격 인상, 쿠팡 와우멤버십 '미끼'에서 '독자 수익원'으로 ..
중국 AI 반도체 성과에 미국 협상카드 불안, 트럼프 시진핑 정상회담 변수로
키움증권 "CJ제일제당 수익성 반등 본격화할 것, 바이오 부문 판매량 증가"
한국투자 "달바글로벌 목표주가 상향, 브랜드 인지도 높아져 마케팅 효율 개선"
헌재기후소송단 탄소중립법 개정 촉구, 헌재서 국회로 자전거 배달 퍼포먼스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조정 시작, 노소영만 출석
옥스팜 '2026 트레일워커' 개최, 국내에서만 13억 넘게 모금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