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한국은행은 이 총재가 14일부터 16일까지 인도 뭄바이에서 열리는 제59차 SEACEN(동남아시아 중앙은행기구) 총재콘퍼런스와 제43차 SEACEN 센터 총회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이 총재는 이날 출국해 17일에 귀국한다.
|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4일부터 인도 뭄바이에서 열리는 SEACEN 총재콘퍼런스에 참석한다. <연합뉴스> |
SEACEN은 동남아시아 중앙은행 사이 정보 및 의견 교환과 공동 관심분야 조사연구 및 연수활동을 통한 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1966년 세워진 중앙은행간 협력체다.
SEACEN 센터는 동남아시아지역의 경제현안 조사연구 및 회원국 중앙은행 직원연수 등을 담당하는 SEACEN 산하 기관이다.
이 총재는 SEACEN 총재콘퍼런스에 참석해 ‘경제적 역풍의 극복 및 금융포용 확대: 전망과 도전’을 주제로 회원국 중앙은행 총재들과 토론을 진행한다.
이 총재는 SEACEN 센터 총회에도 참석해 센터 운영 관련 논의에 참여한다. 조승리 기자

![30년 증권업계 베테랑 7년 만에 복귀, 체질 개선 · 수익 극대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5045513_244996.png)
![한화 유통·서비스 부문 전략통, '뉴 아워홈' 이끌며 매출 5조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4111603_24809.jpg)
![조선맥주 오너 2세, 하이트 출시·진로 인수로 국내 1위 주류기업 일궈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94518_144022.png)
![암호학 전문가로 사상 첫 이공계 총장,혁신·AI 융복합에 집중 위상제고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5041803_3150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