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GRS, 롯데리아와 크리스피크림도넛 한곳에 모은 복합매장 오픈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4-02-05 10:18: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롯데GRS가 롯데리아와 크리스피크림도넛을 한데 모은 첫 매장을 냈다.

롯데그룹의 외식 프랜차이즈 계열사 롯데GRS는 5일 서울 지하철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 인근에 위치한 롯데리아 구로디지털역 매장을 복합 외식 매장으로 탈바꿈했다고 밝혔다.
 
롯데GRS, 롯데리아와 크리스피크림도넛 한곳에 모은 복합매장 오픈
▲ 롯데GRS가 서울 지하철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 인근에 롯데리아와 크리스피크림도넛을 한 데 모은 복합매장을 냈다.

이 매장은 앞으로 롯데리아뿐 아니라 크리스피크림도넛 브랜드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매장으로 운영된다. 지난해 12월부터 2달 동안 전면 재단장 공사를 시작해 2일 사전 개장했고 이날 정식 오픈한다.

롯데GRS에 따르면 롯데리아·크리스피크림도넛 구로디지털역점은 기존 매장과 달리 각 브랜드별 주문 및 저시력자와 고령층을 위한 무인 키오스크가 설치돼 있다. 각 브랜드별 조리 효율화와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한 기기 투자도 이뤄졌다.

국내 로봇 키친 스타트업 에니아이와 협업해 패티 조리를 담당하는 고도화 주방 자동화 로봇 ‘알파그릴’도 도입했다.

크리스피크림도넛 매장에는 ‘핫-나우(HOT-NOW)' 콘셉트를 강화하기 위해 대표 메뉴인 오리지널글레이즈드를 고객에게 따뜻하게 제공하기 위한 도넛 온장고를 구비했다. 도젓 자판기도 배치해 24시간 도넛을 구매하도록 했다.

롯데GRS는 “이번 구로디지털역점은 기존 매장의 효율성 강화를 위한 매장 운영 전략의 하나다”며 “매장 효율성과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한 투자 확대로 점당 매출 강화를 위한 투자에 지속 노력할 계획을 세웠다”고 말했다.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미세플라스틱 기후뿐 아니라 건강도 망쳐, 치매 두렵다면 멈춰야 할 행동은?
[여론조사꽃] 2026년 지방선거 지지도, '여당' 60.8% vs '야당' 31.4%
[여론조사꽃] 이재명 국힘 출신 인사 발탁, '바람직함' 66.1% vs '잘못됨' 2..
샤오미 전기차 성과에 올해 출하량 목표 34% 높여, 내년 해외 진출도 노려
45개 그룹 총수 주식재산 1년 새 35조 증가, 삼성 이재용 14조 늘어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71.2%로 2.2%p 상승, 70세 이상 62.9% 긍정
중국 전기차 가격 출혈경쟁 올해도 지속 예고, "연말 판매 부진에 재고 밀어내야" 
베네수엘라 사태가 비트코인 시세 방어능력 증명, 10만 달러로 반등 청신호
[여론조사꽃] 정당지지도 민주당 56.6% 국힘 24.1%, 격차 5.5%p 커져 
Sh수협은행장 신학기 신년사, "생산적 금융 강화" "수협자산운용과 시너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