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NH투자 "메가스터디교육 목표주가 상향, 구독상품 메가패스 매출 늘어"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4-01-25 09:04: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메가스터디교육 목표주가가 높아졌다.

연간 온라인 구독상품인 메가패스 결제액이 꾸준히 늘어나는 가운데 2년 전부터 준비해 온 지방 거점 학원 투자성과가 2024년 가시화할 것으로 전망됐다.
 
NH투자 "메가스터디교육 목표주가 상향, 구독상품 메가패스 매출 늘어"
▲ 메가스터디교육 구독상품인 메가패스 결제액이 늘어나고 있다. 

정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5일 메가스터디교육 목표주가를 기존 7만6천 원에서 8만 원으로 높여잡았다.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했다.

메가스터디교육 주가는 24일 6만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정 연구원은 "메가스터디교육은 1월 메가패스 누적 결제액이 전년 동기보다 10% 신장해 경제적 해자를 입증했다"며 "기숙학원과 지방 거점 도시 러셀학원 선투자를 통한 오프라인 성장세 또한 두드러질 것이다"라고 바라봤다.

정 연구원에 따르면 코로나19 엔데믹에 따른 역기저 영향으로 온라인 교육업계가 매출 부진을 겪는 가운데 메가스터디교육의 온라인 구독상품인 '메가패스'는 결제액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또 메가스터디교육은 최근 2년 동안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기숙학원과 지방 거점 도시 러셀학원을 확대해와 2024년부터 오프라인 부분 성장도 가시화할 것으로 기대됐다.

메가스터디교육은 2024년 연결기준 매출 1조192억 원, 영업이익 1550억 원을 낼 것으로 전망됐다. 2023년 실적추정치보다 매출은 8%, 영업이익은 19% 늘어나는 것이다.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