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금융정책

한국은행 원/달러 시장 선도은행으로 은행 7곳 선정, 지난해보다 1곳 늘어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4-01-08 17:34: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KB국민은행과 JP모간체이스은행 둥 국내외 은행 7곳이 원/달러 시장 선도은행으로 선정됐다.

한국은행과 기획재정부는 2024년 원/달러 시장 선도은행으로 KB국민은행과 KDB산업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JP모간체이스은행, 크레디아그리콜은행, 하나은행 등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한국은행 원/달러 시장 선도은행으로 은행 7곳 선정, 지난해보다 1곳 늘어
▲ 원/달러 시장 선도은행으로 은행 7곳이 선정됐다고 8일 한국은행이 밝혔다. 

외환당국은 7월부터 시행되는 외환시장 개장시간 연장을 고려해 선도은행 수를 지난해보다 1곳 늘렸다.

외환당국은 선도은행 선정기준도 개편했다.

그동안 선도은행은 현물환시장에서의 거래실적만을 고려해 선발했으나 올해부터는 현물환시장 호가조성 노력과 FX스왑 거래실적도 고려해 뽑았다. 

한국은행은 “외환당국은 선도은행과 외환시장 구조개선의 성공적 시행 및 외환시장의 양적·질적 발전 등을 위한 정책적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시세 하락 뒤 줄다리기, '고래' 투자자는 팔고 개미는 저가매수 노려
롯데그룹 AI 고도화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유통·바이오·화학 등에 적극 도입
NH투자 "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성과 확인, 꾸준한 기업가치 상승 예상"
엔비디아 중국 리스크 당분간 해결 어렵다, 미국 수출 승인에도 실효성 부족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성편' 1위 등극, OTT '트리거' 1위 차지
넷제로은행연합 역할 축소 결정, 포브스 "글로벌 금융권 기후대응 큰 후퇴"
국제연구진 "기후변화가 유럽산불 가능성 10배 높여, 강도는 22% 증가"
K배터리 3사 투자 위축에 유럽 전기차 공급망 불안, 중국에 진입 기회 커진다
엑손모빌 "2050년 탄소중립 사실상 불가능, 화석연료 수요 되살아나"
DB증권 "유한양행 올해 실적 개선 예상, 원료의약품 수출과 기술료가 견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