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SK온 최재원 신년 메시지, "2024년 글로벌 톱기업 위한 '도움닫기의 해'"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4-01-02 11:00: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최재원 SK온 대표이사 수석부회장이 2024년을 도약을 위한 ‘도움닫기의 해’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수석부회장은 2일 임직원들에게 보낸 영상 신년 메시지를 통해 “우리 앞에 놓인 대내외 경영환경은 쉽지않다”면서도 “우리는 2024년을 글로벌 경쟁자들과 어깨를 겨루는 수준을 넘어 글로벌 톱 기업으로 전진하기 위한 ‘도움닫기의 해’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SK온 최재원 신년 메시지, "2024년 글로벌 톱기업 위한 '도움닫기의 해'"
▲ 최재원 SK온 대표이사 수석부회장이 신년사에서 글로벌 톱기업으로 도약하자고 강조했다.

그는 “어려운 외부 환경의 풍랑이 그리 길지 않을 것으로 확신한다”며 “올해의 노력은 머지않아 큰 성과로 돌아올 것이며 2024년은 실력을 쌓고 미래를 바꾼 전환점으로 평가받는 해가 되리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2024년에 경쟁력 강화를 위해 더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수석부회장은 “고객과 시장이 원하는 제품·기술 개발에 전력을 다해야 한다”며 “더 높이, 더 멀리 뛰기 위해서는 치열한 고미을 통해 내부 비효율을 제거하는 노력을 지속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외부 환경 변화에 흔들림 없는 원가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밸류체인을 확장하는 등의 새로운 도전에도 주저하지 말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이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