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5900만 원대에서 움직여, 시장전문가 "내년 전망 밝다"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3-12-22 16:06: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비트코인 가격이 5900만 원대에서 소폭 상승하고 있다.

다른 가상자산 시세도 대부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 5900만 원대에서 움직여, 시장전문가 "내년 전망 밝다"
▲ 22일 오후 비트코인 가격은 소폭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오전 3시52분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BTC(비트코인 단위)당 0.99% 오른 5975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테더(-0.07%)를 제외하고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의 시세는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3.68% 높아진 309만8천 원에, 비앤비는 1BNB(비앤비 단위)당 5.11% 오른 37만4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솔라나(10.93%), 에이다(5.62%), 아발란체(4.53%), 도지코인(2.44%), 리플(1.20%), 유에스디코인(0.22%)의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가상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의 보도에 따르면 가상화폐 트레이딩업체인 GSR의 브라이언 루딕 선임 전략가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상승세는 내년에도 지속될 것이다”고 말했다.

미국에서 비트코인ETF(상장지수펀드)가 상장 승인될 가능성이 높아 가산자상시장으로 유동성 유입이 기대된다는 것이다.

또한 “중국, 유럽연합, 브라질과 기타 국가들에서 블록체인 활성화에 관심을 표하고 있어 가상자산 투자자들이 대거 늘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국내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거래량 이미 11월 넘어
이혜훈 이번엔 자녀 병역 특혜 의혹 제기돼,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