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동부건설, 3800억 규모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 민자시설사업 수주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3-12-01 11:14: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동부건설이 3800억 원 규모의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노선 민자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동부건설은 지난 30일 지티엑스씨와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 관련 민간투자시설사업 건설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1일 공시했다.
 
동부건설, 3800억 규모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 민자시설사업 수주
▲ 동부건설이 3800억 원 규모의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노선 민자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판매·공급지역은 경기도 양주시~경기도 수원시, 안산시 일원이다. 총 계약금액은 3조8322억 원가량으로 동부건설은 지분 10%를 쥐고 있다. 

동부건설의 계약금액은 3832억2530만 원으로 2022년 동부건설 연결기준 매출의 26.23% 규모다. 

계약기간은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았으며 착공일로부터 60개월이다.

동부건설은 “공사도급계약서에 규정하는 조건 등에 따라 공사기간 및 계약금액 등은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검찰개혁 두고 "보완수사를 안하는 게 맞지만 예외적 경우도 살펴야"
이찬진 공공기관 재지정 압박에도 '특사경' 강수, 강한 금감원 행보 배경 주목
기후부 신규원전 관련 여론조사 발표, 국민 60% 이상 "계획대로 추진돼야"
[21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한덕수 선고는) 가을서리처럼 명쾌한 판결"
HDC현대산업개발 남부내륙철도 제3공구 수주, 공사비 2297억 규모
이재명 신년 기자회견, '묘수' 없었지만 '투명한 설명'에 안정감 높였다는 평가
중국 리튬 가격 또 일일 상한가로 올라, 현지 금융당국 한 달 새 여섯 번 개입 
삼성바이오로직스 지난해 매출 4.5조에 영업이익 2조 넘어서, "위탁개발생산 위상 강화"
한화오션 캐나다 60조 잠수함 수주 총력전, 현지법인 세우고 캐나다 해군 출신 CEO 영입
개인정보보호위원장 송경희 "SKT 과징금 취소소송 적극 대응할 것" "KT엔 적절한 처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