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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DGB금융 계열 뉴지스탁 공동대표 문경록·문호준 마약 근절 캠페인 동참"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311/20231127102436_132461.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문호준(왼쪽)과 문경록 뉴지스탁 공동대표가 마약근절 캠페인에 참여해 사진을 찍고 있다. < DGB금융그룹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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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문경록과 문호준 뉴지스탁 공동대표가 마약 근절 캠페인에 참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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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그룹은 계열사 뉴지스탁 공동대표 2명이 마약 근절을 위한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7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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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엑시트 캠페인은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 등 관계기관이 4월부터 합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범국민 마약 근절운동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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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은 한 번 손대는 순간 중독에서 빠져나오기 힘들다는 의미를 담은 ‘출구 없는 미로’란 문구를 담은 피켓을 들고 찍은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뒤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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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록과 문호준 공동대표는 권준희 하이투자파트너스 대표 지명을 받고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주자로는 이근구 한국핀테크산업협회 회장을 지목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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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록 대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든 국민이 마약의 심각성을 깨닫고 사회가 보다 안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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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지스탁은 로보어드바이저 플랫폼 등을 주력으로 하는 온라인 자산관리 핀테크기업이다. 2021년 DGB금융지주가 260억 원을 들여 인수했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