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1646억 원 규모의 K-9 자주포 관련 계약을 따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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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대한민국 방위사업청과 K-9 자주포 정비용 수리부속품에 대한 성과기반 군수계약을 맺었다고 25일 공시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방위사업청과 K-9 관련 군수계약 맺어, 1646억 규모"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309/20230925171917_24184.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대한민국 방위사업청과 K-9 자주포 정비용 수리부속품에 대한 군수계약을 맺었다고 25일 공시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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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기반 군수계약은 부품 조달기간과 기술지원 등 군이 제시한 목표를 수주업체가 달성하면 성과에 맞게 추가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형태의 계약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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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액은 1646억1200만 원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022년 매출의 2.52% 규모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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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기간은 9월22일부터 2028년 9월29일까지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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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K-9 자주포 정비와 수리에 필요한 부속품을 납품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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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계약기간과 금액 등은 진행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며 "주요 사항이 변경될 경우 정정공시하겠다"고 말했다. 전찬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