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금융정책

한은 총재 이창용 은행장과 만나 경제현안 논의, 하반기 금융협의회 개최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3-09-25 16:56: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국내 은행장들과 금융 현안에 대해 논의한다.

한국은행은 이 총재가 25일 오후 6시부터 한국은행에서 금융협의회를 연다고 밝혔다.
 
한은 총재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7946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창용</a> 은행장과 만나 경제현안 논의, 하반기 금융협의회 개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사진)가 25일 한국은행에서 국내 은행장들과 만나 경제현안에 대해 논의한다.

이날 회의에는 전국은행연합회장과 KB국민, 하나, 신한, 우리, IBK기업, NH농협, 산업, 수출입, SC제일, SH수협, 한국씨티, 케이뱅크 등 국내 은행 12곳의 행장들이 참석한다.

이 총재는 이 자리에서 최근 국내 경제동향과 전망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하고 가계대출 동향 등 은행권 현안을 포함한 주요 금융·경제 이슈에 대해 논의한다.

한국은행은 “앞으로도 금융협의회 등 다양한 소통 채널을 통해 금융권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양지로 나와 세계 진출하는 'K-무속인', 점술 열풍 타고 새로운 K-콘..
"일론 머스크의 반도체 계획 '화성 로켓'보다 어렵다" 분석, 삼성전자 TSMC에 협상..
이란 전쟁에 대미 원전협력 속도, 현대건설·삼성물산 넘어 건설업계 온기 돈다
세계기상기구 "지구 기후 그 어느 때보다 불안정, 심각한 기상이변 불러올 것"
삼성전자 '테일러 팹' 이웃되는 테슬라 '테라팹', 반도체 인력·장비 확보 경쟁자되나
삼성전자 부회장 전영현 노조와 대화, "노조 입장 이해" "교섭 재개하자"
중국 AI 연산능력 '미국의 4배 수준' 전망, 반도체 기술 추격과 재생에너지 정책 성과
[서울아파트거래] 강남 래미안대치팰리스 전용 84.97㎡ 최고가 대비 5억6천만 원 낮..
2분기 전기요금 현재 수준 유지, 연료비 조정단가 'kWh당 5원' 변동 없어
[여론조사꽃] 경남도지사 양자대결, 김경수 44.0% vs 박완수 33.4%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