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이 총재가 25일 오후 6시부터 한국은행에서 금융협의회를 연다고 밝혔다.
|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사진)가 25일 한국은행에서 국내 은행장들과 만나 경제현안에 대해 논의한다. |
이날 회의에는 전국은행연합회장과 KB국민, 하나, 신한, 우리, IBK기업, NH농협, 산업, 수출입, SC제일, SH수협, 한국씨티, 케이뱅크 등 국내 은행 12곳의 행장들이 참석한다.
이 총재는 이 자리에서 최근 국내 경제동향과 전망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하고 가계대출 동향 등 은행권 현안을 포함한 주요 금융·경제 이슈에 대해 논의한다.
한국은행은 “앞으로도 금융협의회 등 다양한 소통 채널을 통해 금융권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승리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 전문가',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