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비즈온은 25일 호반건설과 전자신문 인수를 위한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 ▲ 호반건설이 전자신문 지분 전부를 560억 원에 더존비즈온에 매각했다. |
취득주식 수는 호반건설이 보유한 전자신문 보통주 44만1230주 전부다. 취득금액은 560억 원이고 취득방법은 현금취득이다.
더존비즈온은 사업 다각화와 시너지 창출을 위해 전자신문을 인수한다고 밝혔다.
호반건설은 앞서 2021년 7월 전자 및 정보통신분야 전문일간지 전자신문 지분 43.68%를 280억 원에 인수해 최대주주가 됐다. 그 뒤 올해 1월 이티네트웍스가 보유한 전자신문 지분 30.7%를 198억 원에 추가로 인수하면서 지분율을 74.38%로 높였다. 박혜린 기자

![삼성증권 출신 투자 전략가, 카카오 합류 이후 핵심 인사 부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55706_137134.png)
![평사원 출신, 그룹 하이엔드 전략 중심축으로 기반 강화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52705_226600.png)
![KT&G서 전자담배 키운 마케터, 자회사서 정관장 성장 회복 맡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22221_174024.png)
![패션업계 대표 전문경영인, '헤지스' 성장 일등공신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00425_2581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