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에코프로의 자회사인 에코프로머티리얼즈가 신규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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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주권 신규상장 예비심사 결과 상장규정상 상장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2차전지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신규상장 예비심사 통과, 연내 상장도 가능 "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309/20230922192057_91262.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코프로의 자회사인 에코프로머티리얼즈가 신규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22일 한국거래소가 밝혔다.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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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2차전지 양극재의 핵심 소재 가운데 하나인 하이니켈 전구체 원료와 전구체를 제조하는 회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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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2022년 별도기준으로 매출 6652억 원, 영업이익 390억 원을 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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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코스피 상장을 위해 한국거래소에 4월27일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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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예심심사 통과로 에코프로머티리얼즈가 10월 말 기관 수요예측을 시작한다면 올해 안에 상장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조승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