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2차전지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신규상장 예비심사 통과, 연내 상장도 가능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3-09-22 19:21: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에코프로의 자회사인 에코프로머티리얼즈가 신규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22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주권 신규상장 예비심사 결과 상장규정상 상장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2차전지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신규상장 예비심사 통과, 연내 상장도 가능
▲ 코프로의 자회사인 에코프로머티리얼즈가 신규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22일 한국거래소가 밝혔다. <연합뉴스>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2차전지 양극재의 핵심 소재 가운데 하나인 하이니켈 전구체 원료와 전구체를 제조하는 회사다.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2022년 별도기준으로 매출 6652억 원, 영업이익 390억 원을 냈다.

앞서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코스피 상장을 위해 한국거래소에 4월27일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이번 예심심사 통과로 에코프로머티리얼즈가 10월 말 기관 수요예측을 시작한다면 올해 안에 상장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메리츠증권 "LS 목표주가 상향, 비상장사 LS전선·LSMnM 가치 재평가"
삼성전자 인텔 추격에 TSMC 위기감, 반도체 공장 18개 동시 증설로 '물량공세' 대응
NH투자 "컴투스 2분기 야구게임 매출 성장 전망, 하반기 RPG 신작도 기대"
한화투자 "영원무역 목표주가 상향, 자전거 사업부 스캇 실적 반등"
하나증권 "은행주 소외 국면 완화 전망, 최선호주 KB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비트코인 1억1507만 원대 하락, 중동 지역 긴장감 높아지며 투자심리 위축
경상북도 '반도체 챔버용 부품' 국산화 사업 추진, 구미에 5년간 400억 투자
LG전자 프리미엄 브랜드 구독 서비스 출시, LG베스트샵·SKS서울 포함 오프라인서 신청
포스코이앤씨 AI 경진대회 마무리, "현장 일지 자동화로 2개월치 업무 절감"
우리은행, 서울 남대문·강남·홍대에 '우리 이음상담센터' 신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