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2차전지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신규상장 예비심사 통과, 연내 상장도 가능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에코프로의 자회사인 에코프로머티리얼즈가 신규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22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주권 신규상장 예비심사 결과 상장규정상 상장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2차전지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신규상장 예비심사 통과, 연내 상장도 가능
▲ 코프로의 자회사인 에코프로머티리얼즈가 신규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22일 한국거래소가 밝혔다. <연합뉴스>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2차전지 양극재의 핵심 소재 가운데 하나인 하이니켈 전구체 원료와 전구체를 제조하는 회사다.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2022년 별도기준으로 매출 6652억 원, 영업이익 390억 원을 냈다.

앞서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코스피 상장을 위해 한국거래소에 4월27일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이번 예심심사 통과로 에코프로머티리얼즈가 10월 말 기관 수요예측을 시작한다면 올해 안에 상장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미래에셋그룹 AI·디지털 중심 조직개편, 디지털X 대표에 미래에셋증권 부사장 노용우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삼성전기 주가 15%대 급락, 코스피 외국인 '..
SK 최태원 서울대 특강, "성장모델을 AI에 맞출수 있느냐가 한국경제 관건"
한국투자증권 3분기 운용손익 악화에 순이익 급감, 김성환 자금운용 역량 시험대 
최태원 9440억 규모 SK 주식 매각 완료, SK에코플랜트 장동현 부회장 물러나
정부 가상자산 과세 2029년으로 '2년 추가 유예' 추진, 손실 3년 이월공제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간선거 후폭풍'에 변동성 확대, '이란 종전 기대감' 수급 청..
계룡건설 주력 공공공사 수주에 먹구름, 이승찬 민간사업 속도 낼 필요성 커져
넷마블 신작 지연에 3분기 영업이익 44.6% 감소, 내년 신작 13종 대거 출시
한진칼 주가 경영권 분쟁에 랠리, 외국인 물량 받는 개미 '변동성' 주의보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