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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부회장 임병용, 인천 검단아파트 사고 관련 국감 증인 채택돼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3-09-22 11: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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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임병용 GS건설 대표이사 부회장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다.

22일 국회에 따르면 국토위는 21일 전체회의에서 2023년 국정감사에 부를 일반증인 11명과 국토교통부,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부동산원, 서울시, 경기도 등에 관한 국정감사 계획서를 채택했다.
 
GS건설 부회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431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임병용</a>, 인천 검단아파트 사고 관련 국감 증인 채택돼
임병용 GS건설 대표이사 부회장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다.

이번 국정감사 일반증인에는 △임병용 GS건설 부회장 △김호 국토교통부 서기관 △박중규 한국도로공사 처장 △이진만 한국도로공사 부장 △최형석 한국도로공사 차장 △유호인 한국도로공사 차장 △이상화 동해종합기술공사 부사장 △박상훈 경동엔지니어링 이사 △안철영 양평군 도시건설국장 △설영만 대한 대표 △이찬후 한국터널학회 부회장 등이 포함됐다.

임 부회장은 인천 검단아파트 사고 관련 증인으로 채택됐다. GS건설은 올해 4월 지하주차장 붕괴사고가 발생한 인천 검단아파트 시공사다.

국토부와 도로공사, 양평군 관계자들은 서울~양평 고속도로 노선변경 특혜의혹 관련 증인으로 명단에 올랐다.

국토위 여야 간사는 추가 증인 채택과 관련해 협의를 이어가기로 해 국감 증인이 더 늘어날 가능성도 존재한다.

올해 국토위 국정감사는 10월10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박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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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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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살자이구라자이
전면재시공 약속해놓고 기초는 그대로 공중부양 아파트 짓겠다고 합니다. GS건설의 구라와 위선은 어디까지 갈까요. 공중부양허뻥뻥자이, 전면재시공 약속 이행하라!   (2023-09-22 16:33:38)
여기서
경축 신축아파트 D등급. 귀하는 엉터리 시공으로 시민들에게 건설 시공 안전성을 크게 각성시킨 기여가 있어서 국감에 출석토록합니다. 기초만 그대로 공중부양자이, 전면재시공 약속 이행하라.   (2023-09-22 16:26:57)
신축인데 재개발등급
당연한거죠! 국회의원들이 제발 현상황 많이 조사하셔서 탈탈 털어주셨으면!   (2023-09-22 16:2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