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엑세스바이오 주가 장중 11%대 상승, 코로나 자가진단 키트 공급 계약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3-09-22 10:28: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체외진단 기술 기업 엑세스바이오 주가가 1천억 원대 진단 키트 계약 소식에 상승하고 있다.

22일 오전 11시6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엑세스바이오 주가는 전날보다 11.07%(1340원) 상승한 1만3450원에 매매되고 있다. 
 
엑세스바이오 주가 장중 11%대 상승, 코로나 자가진단 키트 공급 계약
▲ 22일 오전 엑세스바이오 주가가 11.07% 상승했다. 코로나19 진단키트를 1천억 원 규모로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이 투자자들의 눈길을 끈 것으로 여겨진다.

엑세스바이오는 21일 약 1179억 원 규모의 코로나19 항원 자가진단 키트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엑세스바이오는 이번 공급 계약 규모가 최근 매출액의 11.41%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계약기간은 21일부터 2025년 3월20일까지다. 계약 상대방의 비밀유지 요청에 따라 상대는 밝히지 않기로 했다.

엑세스바이오는 체외진단 기술을 바탕으로 면역 화학진단, 바이오 센서, 분자진단 제품을 제조해 판매하고 있다. 말라리아, 독감, 코로나19 등 감염병 진단 시약도 생산한다.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중국 BYD도 CATL 이어 나트륨 배터리 개발, "고객 수요에 맞춰 양산"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일본 후쿠시마 사태로 폐쇄한 '세계 최대 원전' 재가동, 3월부터 상업 운전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아모레퍼시픽 '4조 클럽' 의미있는 복귀, 서경배 '멀티 브랜드' 뚝심 결실 맺는다
BYD 전기SUV '씨라이언7' 급속충전 안돼, "장거리 운행 포기" 소비자 불만 고조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익은 10% 감소한 1조544억
빗썸 이재원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최대 위기, 고강도 제재 기류에 코인 업계도 긴장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코스피 5천 그늘①] 증시서 외면 받는 LG그룹, 구광모 '체질개선'과 '밸류업'으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