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CJCGV 전환사채 전환가액 낮아져, 전환 가능 주식 수 635만 주로 늘어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3-09-14 17:28: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CJCGV가 발행했던 전환사채의 주식 전환가격이 조정됐다.

CJCGV는 제32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후순위 전환사채(CB)의 전환가액을 기존 2만6600원에서 2만1455원으로 15일 조정한다고 14일 공시했다.
 
CJCGV 전환사채 전환가액 낮아져, 전환 가능 주식 수 635만 주로 늘어
▲ CJCGV가 2021년과 2022년에 발행했던 전환사채의 전환가액이 낮아졌다. 

또한 제35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후순위 전환사채의 전환가액은 기존 2만2천 원에서 1만7745원으로 15일 조정된다.

제32회 전환사채는 2021년 6월 총 3천억 원 규모로 발행다. 현재 미전환 된 금액은 2219억 원으로 조정된 전환가액을 적용한 전환 가능 주식수는 1034만3586억 주다.

제35회 전환사채는 2022년 7월 4천억 원 규모로 발행됐다. 미전환 된 금액은 3992억 원으로 조정된 전환가액을 적용한 전환 가능 주식 수는 2250만248주이다.

전환가액 조정으로 늘어난 전환가능 주식 수는 모두 635만2419주이다.

전환가액이 낮아졌지만 현재 주가와 전환가액의 차이가 커 전환권 행사는 당분간 없을 것으로 보인다. CJCGV 주가는 14일 7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CJCGV는 “유상증자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이다”고 설명했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원에 매각키로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신협중앙회 구원투수는 고영철, '건전성 회복'과 '내부통제 강화' 이끈다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반도체 강세에 눈앞으로 다가온 '코스피 5천', 삼성전자 '시총 1천조'가 연다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