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우리은행 대체자산 수탁시장 선점 나서, 퍼시픽자산운용·투자운용과 협력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3-08-29 16:23: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우리은행 대체자산 수탁시장 선점 나서, 퍼시픽자산운용·투자운용과 협력
▲ 우리은행이 퍼시픽자산운용 및 퍼시픽투자운용과 업무 협약을 맺고 대체자산 수탁시장 선점을 노린다. 왼쪽부터 박종필 퍼시픽투자운용 대표와 송현주 우리은행 자산관리그룹장, 홍창민 퍼시픽자산운용 대표가 28일 협약식을 맺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우리은행>
[비즈니스포스트] 우리은행이 자산운용사와 손잡고 대체자산 수탁시장 선점에 나섰다.

우리은행은 28일 퍼시픽자산운용 및 퍼시픽투자운용과 업무협약을 맺어 앞으로 두 기업이 운용하는 대체자산펀드 수탁업무를 우선 협의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퍼시픽자산운용과 퍼시픽투자운용은 대체자산 전문운용사로 운용자산은 지난해 말 기준 모두 7조5천억 원 규모였다.

우리은행은 수탁자산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포트폴리오도 강화해 전문수탁업자로서 위상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량 프로젝트 수탁 수요를 선점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더 안정적으로 수탁자산을 관리해 양사와 자본시장 발전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7월1일자] 비즈니스포스트 아침의 주요기사
민주당 국회 상임위 11곳 후보 명단 발표, 국민의힘 위원 전원 사임계 제출
산업부 EU 철강 '무관세 물량' 조정에 성과, 감소폭 46%에서 19.7%로 줄여
정부 원유 자원안보 위기경보 단계 '주의'로 하향, 승용차 요일제 전면 해제
경찰, 신협중앙회장 고영철 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
NH투자증권 신재욱 배광수 각자대표체제 출범, "하나 되어 성과 만들겠다"
[오늘의 주목주] 'MLCC 공급계약' 삼성전기 주가 7%대 올라, 코스피 반도체주 반..
IBK투자증권 신임 대표에 최광진 부사장 선임, "중소기업 자금조달 기여할 것"
[채널Who] 베네수엘라 지진 악전고투 구조 현장에서 누군가는 셀카 찍었다
이재명 "서남권 반도체 투자 직접 총책임" "광주·전남 지역격차로 얼마나 서러웠겠나"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