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기아 경차 모닝 부분변경 모델 출시, 연비 리터당 15.1km 1315만 원부터

허원석 기자 stoneh@businesspost.co.kr 2023-07-04 11:26: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기아 경차 모닝 부분변경 모델 출시, 연비 리터당 15.1km 1315만 원부터
▲ 기아가 브랜드 대표 경차 모닝의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모델을 5일 출시한다. 사진은 '더 뉴 모닝' 정측면. <기아>
[비즈니스포스트] 기아가 브랜드 대표 경차 모닝의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출시한다.

기아는 5일 모닝의 상품성을 개선한 '더 뉴 모닝(모닝)'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신형 모닝은 외장 디자인을 신차급으로 변경하고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및 편의 사양을 갖췄다고 기아는 전했다.

기아는 모닝에 동급 최초로 LED 헤드램프와 센터 포지셔닝 램프(차폭등)를 적용했다. 

특히 LED 센터 포지셔닝 램프는 별자리에서 영감을 받은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을 구현한 좌·우 LED 주간주행등(DRL)과 가로로 이어져 넓은 느낌을 준다.

그 아래 앞 범퍼는 블랙 그릴부와 조화를 이루도록 면처리를 간결히 해 현대적이고 역동적 디자인을 강조했다.
 
기아 경차 모닝 부분변경 모델 출시, 연비 리터당 15.1km 1315만 원부터
▲ '더 뉴 모닝' 후측면. <기아>
측면부에는 전면부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에서 뻗어나와 후면부 시그니처 리어 콤비램프까지 연결되는 캐릭터라인(차체 옆면의 디자인 라인)을 그었다.

후면부에는 입체감을 강조한 범퍼가 적용됐고 하단의 범퍼 반사등과 테일렘프를 수직으로 배치했다.

신형 모닝은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운전자보조 시스템과 고객 선호도가 높은 편의 사양을 갖췄다.

신형 모닝에는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정차 및 재출발 기능 미지원) △전방 충돌방지 보조 △자동으로 하이빔을 조절해 주는 하이빔 보조 등을 새로 적용했다.

또 △애플 카플레이/안드로이드 오토 등 폰 프로젝션이 가능한 8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 △후방 모니터 △도어 잠금 연동 전동 접이 아웃사이드 미러 △1열 C타입 USB 충전 단자를 기본 적용했다.
 
기아 경차 모닝 부분변경 모델 출시, 연비 리터당 15.1km 1315만 원부터
▲ '더 뉴 모닝' 실내. <기아>
기아는 모닝 2인승 밴의 상품성 개선 모델도 함께 선보인다. 이 모델에는 6 에어백 시스템과 8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 후방 모니터, 1열 충전용 C타입 USB 단자를 기본으로 적용했다.

신형 모닝은 가솔린 1.0 엔진과 4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해 14인치 휠 기준 동급 최고 수준인 리터당 15.1km의 복합연비를 갖췄다.

신형 모닝의 가격은 트림별로 △트렌디 1315만 원 △프레스티지 1485만 원 △시그니처 1655만 원이다. 밴 모델은 △트렌디 1290만 원 △프레스티지 1360만 원이다.

기아 관계자는 "기아 대표 경차 모닝이 완전히 새로워진 디자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및 편의 사양을 갖춰 돌아왔다"며 "모닝은 세련된 디자인과 강화된 상품성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매력적 도심 이동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원석 기자

최신기사

NH헤지자산운용 주총서 이종호 신임 대표 선임, "고객 신뢰 최우선 가치"
넷마블 넷마블네오 상장 계획 철회해 완전자회사 편입, "중복상장 우려 해소"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주 강세' 효성중공업 주가 10% 상승, 코스닥 펄어비스도 ..
박홍근 초대 예산기획처 장관 취임, "재정개혁 2.0 과감히 추진" "추경안 신속 편성"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1%대 강세 마감 5640선, 코스닥은 3%대 올라
[25일 오!정말] 국힘 배현진 "수도권은 지금 예수님이 나와도 안 될 상황이다"
농협개혁위원회 개혁과제 확정, 중앙회장 출마 때 조합장직 사퇴 의무화
삼성자산운용 정부의 '국장 드라이브'에 미소, 김우석 ETF 점유율 초격차 더 단단히
엘앤에프 2차전지 소재 '블루칩' 부상, 테슬라 ESS 투자 수혜 기대감 커져
비트코인 1억587만 원대 상승, 번스타인 "연말 15만 달러 달성 전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