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대신증권 "세아베스틸지주 2분기 실적 예상치 웃돌 듯, 판매가 인상 덕분"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3-06-27 09:10: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세아베스틸지주 주식 투자의견이 매수로 유지됐다.

2분기 판매가격 인상과 원재료 가격 하락 등으로 시장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낼 것으로 예상됐다.
 
대신증권 "세아베스틸지주 2분기 실적 예상치 웃돌 듯, 판매가 인상 덕분"
▲ 27일 대신증권이 세아베스틸지주(사진)가 2분기 시장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낼 것이라며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연합뉴스>

이태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27일 세아베스틸지주 목표주가를 3만 원, 투자의견을 ‘매수(BUY)’로 유지했다.

26일 세아베스틸지주 주가는 2만28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 연구원은 “세아베스틸지주가 2023년 2분기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낼 것으로 전망한다”고 바라봤다.

세아베스틸지주는 2023년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826억 원, 영업이익 719억 원을 낼 것으로 예상됐다. 2022년 2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6.1%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13.2% 늘어나는 것이다.

이를 놓고 이 연구원은 “자회사인 세아베스틸에서 자동차 특수강 수요를 바탕으로 수익성을 높인 덕분”이라며 "원료인 철스크랩(고철) 가격 하락한 점도 도움이 됐다"고 분석했다.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경상북도 '반도체 챔버용 부품' 국산화 사업 추진, 구미에 5년간 400억 투자
LG전자 프리미엄 브랜드 구독 서비스 출시, LG베스트샵·SKS서울 포함 오프라인서 신청
포스코이앤씨 AI 경진대회 마무리, "현장 일지 자동화로 2개월치 업무 절감"
우리은행, 서울 남대문·강남·홍대에 '우리 이음상담센터' 신설
한국노총 "삼성전자 노조 비난 중단해야, 노동권 제한하는 긴급조정 논의 매우 부적절"
KB금융, 원화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정산·해외송금' 기술 검증 완료 
홈플러스 "운영자금 확보할 길 없어, 메리츠금융이 긴급운영자금 대출해줄 유일한 주체"
총리 김민석 대국민담화, "삼성전자 파업 현실화 때 긴급조정 포함 모든 대응 수단 강구"
NH농협은행장 강태영 춘천 구암마을 찾아 일손 도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
삼성전자 노사 18일 2차 사후조정 회의 열기로, 박수근 중노위장도 참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