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이 중국 3대 가전기업인 TCL그룹과 합작법인을 설립해 중국에서 물류사업을 강화한다.
CJ대한통운은 29일 중국 선전에 있는 물류회사 스피덱스의 지분 50%를 811억 원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스피덱스는 TCL그룹의 물류 자회사다.
![]() |
||
| ▲ 박근태 CJ대한통운 대표이사. | ||
CJ대한통운은 스피덱스를 통해 전기전자 물류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2013년 4월과 지난해 9월 각각 중국에서 인수한 CJ스마트카고, CJ로킨과 함께 현지에서 종합 물류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CJ대한통운은 기대하고 있다.
CJ스마트카고는 건설 기자재 물류에, CJ로킨은 냉동 물류에 특화된 회사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삼성전자 반도체 소자·공정 전문가, HBM 본더와 AI 기반 장비 경쟁력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130810_125556.png)
![도시가스 넘어 연료전지·전기차로, 내부 승진 리더로 성장 전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95150_137092.png)
![김앤장 변호사 출신 여성 정치인 최연소 장관에, 전문성 논란 넘어 성과 입증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4091218_91905.png)
![중추신경계(CNS) 분야 대표 중견제약사 창업주, 글로벌 신약 기업 지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70437_2176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