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에스디바이오센서 해외 의료기기 유통업체 또 인수, 114억 투자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3-02-20 15:25: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에스디바이오센서가 인수합병을 통해 의료기기 유통망을 강화한다.

에스디바이오센서는 28일 파마나 의료기기 유통업체 미레로(Mirero Corp.) 지분 100%를 114억 원에 인수한다고 20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에스디바이오센서 해외 의료기기 유통업체 또 인수, 114억 투자
▲ 에스디바이오센서는 20일 파나마 의료기기 유통업체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미레로는 2021년 매출 212억 원, 순이익 34억 원을 거뒀다.

에스디바이오센서는 보유한 현금을 바탕으로 지속해서 인수합병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이탈리아 진단기기 유통사 리랩을 619억 원에, 독일 유통사 베스트비온을 161억 원에 각각 인수했다.

최근 미국 체외진단기업 메리디안바이오사이언스를 약 2조 원에 인수하기도 했다.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과기부 장관 배경훈, NHN 네이버 카카오 만나 "AI 핵심인 GPU 확보 총력"
현대건설, 서울 압구정2 재건축 놓고 '조합원 100% 한강 조망' 청사진 제시
국힘 장동혁 영수회담 '버티기', 영수회담 둘러싼 이재명의 '얄궂은 운명'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3180선 하락 마감, 원/달러 환율 1390.1원
GS건설, 4791억 규모 서울 온수역세권 활성화 개발사업 수주
코오롱글로벌, 1181억 규모 영덕풍력 리파워링 1단계 EPC 공급계약 수주
엔씨소프트 '신더시티'로 슈팅게임 재도전, 박병무 포트폴리오 확장 시험대
대통령실 이진숙 직권면직 검토, "정치 중립 의무 위반만으로도 심각"
신세계푸드 1200억에 급식사업 매각, 강승협 베이커리·노브랜드 확대 '집중'
저축은행 이익·연체율 한숨 놨지만, 오화경 생산적 금융 '수위 조절' 어떻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