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펄어비스 주가 장중 강세, 주력 IP '검은사막' 이용자수 급증 소식 영향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3-02-02 14:23: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펄어비스 주가가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주력게임 ‘검은사막’의 신규 이용자 및 복귀 이용자가 크게 늘어나 투자자들의 이목을 끈 것으로 보인다.
 
펄어비스 주가 장중 강세, 주력 IP '검은사막' 이용자수 급증 소식 영향
▲ 2일 펄어비스 주가가 코스닥시장에서 검은사막 이용자 수 급증에 힘입어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후 2시10분 코스닥시장에서 펄어비스 주식은 전날보다 4.95%(2250원) 오른 4만7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펄어비스 주가는 1.43%(650원) 상승한 4만6150원에 장을 시작해 오름폭을 키웠다.

같은시각 코스닥지수는 1.65%(12.61포인트) 상승한 763.57을 나타내고 있다.

‘검은사막’의 이용자수가 급증한 것이 매수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분석된다. 

검은사막은 펄어비스의 주력 지식재산(IP)으로 2022년 3분기 공시를 보면 게임사업부문 매출액에서 79.9%를 차지한다.

펄어비스는 전날 한달 전보다 검은사막의 신규이용자가 330%, 복귀이용자는 430% 늘었다고 밝혔다. 펄어비스는 1월에 새 직업 ‘우사’와 ‘매구’를 출시해 이용자들이 몰린 것으로 바라보고 있다.

펄어비스는 14일에 2022년 4분기 실적과 연간 실적을 공시한다. 2022년 3분기에는 영업수익 973억 원, 영업이익 120억 원을 거둬 흑자전환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HD건설기계 통합 출범 광고 조회수 1억뷰 돌파, 영화 '트랜스포머' 모티브
CU '밸런타인데이' 공략, 스누피·포켓몬 포함 인기 캐릭터 '레트로' 굿즈 선봬
새마을금고 지난해 정책자금대출 4천억 공급, 김인 "금융취약계층 지원 확대"
공정위 SPC 계열 비알코리아에 과징금 3억 부과, "가맹점주 동의 없이 판촉"
CJ온스타일 '1700만 원' 초고가 스위스 여행 상품 흥행, 설 연휴 추가 편성
1월 수출액 658억5천만 달러로 34% 증가, 반도체 2배 뛰며 8개월 연속 확대
KB금융 'K엔비디아' 육성 위한 1600억 규모 펀드 결성, "생산적금융 속도"
이마트24 생리대 '1+1' 할인행사, 28일까지 최대 63% 할인
HD현대중공업, 외국인 근로자에 최대 1억까지 저리로 전세자금 대출 지원
LG디스플레이 협력사 초청 신년 모임, 정철동 "신뢰 바탕으로 함께 성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