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정태영 현대카드 현대커머셜 신년사, "기초와 본질에 충실한 한 해 될 것"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3-01-04 17:16: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정태영 현대카드 및 현대커머셜 대표이사 부회장이 기초에 충실한 경영을 펼치겠다는 신년 메시지를 내놨다. 

정 부회장은 4일 신년사를 통해 “2023년은 화려함보다는 기초와 본질에 충실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340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태영</a> 현대카드 현대커머셜 신년사, "기초와 본질에 충실한 한 해 될 것"
정태영 현대카드 및 현대커머셜 대표이사 부회장(사진)은 4일 “2023년은 화려함보다는 기초와 본질에 충실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2022년은 위기 속에서도 충분히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성과를 거둔 한 해다”며 “현대카드는 새 역사를 써 내려가며 카드업을 선도하고 있고 현대커머셜은 명확한 정체성을 가지고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며 한 수 높은 캐피털사로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올해 금융위기 상황에 적극 대응해야 한다는 메시지도 전달했다.

정 부회장은 “최근의 금융위기는 ‘알려진 위기’였다는 점에서 예전의 금융위기와는 다른 점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위기 뒤에는 반드시 기회가 찾아오는 만큼 이 위기를 성장의 발판으로 삼는 현대카드, 현대커머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NH투자 "CJ대한통운 목표주가 하향, 중동 전쟁 여파로 실적 개선 지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성과급은 한국 증시에 '호재' 평가, 글로벌 투자기관 시선 집중
하나증권 "한화생명 해외법인 성장세 주목, 향후 배당 재개 기대감 높이는 요인"
하나증권 "국내 대기업 로봇 투자 지속 확대, 관련주 현대차 LG전자 삼성전자"
비트코인 1억1785만 원대 하락, 미국 물가지표 상승에 금리인하 기대감 약화
현대차 부분변경 모델 '더 뉴 그랜저' 출시, 가솔린 4185만 원 하이브리드 4864..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측, 대외비 유출 혐의로 노조위원장 고소
이재명 조선업의 경기 변동 대응 강조, 인력난 해소와 선수금 환급보증 지원 확대 검토
신용평가사 피치 "한국 정부 부채 안정적 수준 유지 전망, 재정지출 여유 있어"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