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여신금융협회장 정완규 신년사, "자금조달 어려움 타개 방안 적극 모색"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정완규 여신금융협회 회장이 내년 자금조달의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했다.

정 회장은 30일 낸 신년사에서 “여신금융업계가 경기 침체에서 파생된 자금조달의 어려움과 유동성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말했다.
 
여신금융협회장 정완규 신년사, "자금조달 어려움 타개 방안 적극 모색"
▲ 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이 30일 낸 신년사에서 자금조달 어려움을 타개할 활로를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여전채(여신전문금융회사채) 매입을 위한 정책적 지원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하고 해외로부터의 자금조달 경로 활성화 등 타개할 활로를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회장은 “최근 금융규제 혁신과 업무 범위 확장 흐름에 발맞춰 눈에 보이는 성과를 이뤄내겠다”며 “겸영·부수업무 범위의 확장, 4차 산업 인프라를 위한 리스 물건 범위의 확대 등 크고 작은 숙제들이 산적해 있다”고 말했다. 

각종 디지털 신사업 추진을 돕겠다고도 했다.

정 회장은 “데이터의 결합·컨설팅 등을 통해 다양한 전문 신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기울어진 운동장’으로 일컫는 불공정 요소를 해소해 마음 놓고 경쟁할 수 있는 안정적 무대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원장 이억원 "금융권 '해킹'에 최고 수준 경각심 가져야, 보안 철저히 점검해야"
중기장관 이소영 "청년창업사관학교 유지 방안 모색, 돈으로 바꿀 수 없는 가치"
민주당 "10·4 남북정상선언 19주년 맞아 북한은 지뢰사고에 책임 있는 태도 보이고 ..
LG유플러스, 구글 손잡고 크리에이터 대상 생성형 AI 콘텐츠 교육 진행
이재명 "금융기관 개인정보 유출 사안 엄중하게 인식하고 철저하게 조사해야"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4일 폐막, 한국 종합 3위로 마무리
현대백화점 네팔 홍수 피해 복구 성금 3억 전달, 정지영 "따뜻한 나눔 실천"
LG전자 노사 가전케어 봉사활동, 류재철 "다양한 영역에서 책임 있는 역할 수행"
이재명 "청년미래적금 2차 모집 7일 시작, 청년의 미래에 정부가 힘 보탠다"
삼성전자 용인 사어버과학축제 참가, '360조 투자' 반도체 산단 청사진 공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