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대우건설, 2770억 규모 충북 청주 사직1구역 재개발사업 수주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2-11-02 13:45: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대우건설이 2770억 원 규모의 재개발사업을 따냈다. 

대우건설은 최근 충북 청주시 사직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조합과 재개발사업 관련 계약을 맺었다고 2일 공시했다. 
 
대우건설, 2770억 규모 충북 청주 사직1구역 재개발사업 수주
▲ 대우건설이 2770억 원 규모의 충북 청주 사직1구역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 사진은 대우건설 광고 갈무리.

대우건설은 이번 계약에 따라 충북 청주시 서원구 사직동 247-1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9층, 2271세대의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다. 

계약금액은 2770억2300만 원으로 대우건설의 2021년 연결기준 매출의 3.19% 규모다. 

계약기간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9개월이다. 

대우건설은 “공사도급계약서에 규정하는 바에 따라 공사금액 및 공사기간은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창사 이래 첫 과반노조 탄생, 노조원 6만3천명 넘어서
LG전자 1천억 자사주 매입 결정, 2025년 보통주 배당금 1350원
엔비디아 MS 아마존, 챗GPT 운영사 오픈AI에 최대 600억 달러 투자 추진
현대차 작년 매출 186.3조 '역대 최대', 영업이익은 관세에 11.5조로 19.5%..
[현장] '올리브베러' 광화문 1호점 가보니, CJ올리브영 K웰니스로 외연 확장 성공 예감
삼성 '이건희 컬렉션' K-미술 소개, 이재용 "한국과 미국 더 가까워지는 계기"
금값 상승폭 6년만에 최대치, 연준 금리 동결에도 차기 의장에 기대감 반영
대법원 함영주 '부정채용' 관련 업무방해 혐의 파기환송, 하나금융 "판결에 감사"
한국 플랫폼 규제에 미국 민주당 의원도 비판, "무역협정 위반해 쿠팡 차별"
대법원 "삼성전자 목표 인센티브도 퇴직금에 넣어야", 사측 승소판결 파기환송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