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최근 충북 청주시 사직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조합과 재개발사업 관련 계약을 맺었다고 2일 공시했다.
| ▲ 대우건설이 2770억 원 규모의 충북 청주 사직1구역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 사진은 대우건설 광고 갈무리. |
대우건설은 이번 계약에 따라 충북 청주시 서원구 사직동 247-1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9층, 2271세대의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다.
계약금액은 2770억2300만 원으로 대우건설의 2021년 연결기준 매출의 3.19% 규모다.
계약기간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9개월이다.
대우건설은 “공사도급계약서에 규정하는 바에 따라 공사금액 및 공사기간은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류수재 기자

![30년 경력 삼성물산 '재무통', 수익성 회복과 글로벌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30424_24868.jpg)
![오너 3세로 자동차 특화 이끌어, 미래 신산업 선도 대학 생태계 구축 표방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8193206_40322.png)
![3선 의원 출신 초대 기후부 장관, 재생에너지 확대·전력수급 안정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011623_24532.jpg)
![차관서 부총리 첫 직행 거시경제 전문가, 성장 성과 민생 확산·경제팀 조율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31659_8423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