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2022년 4월 기준으로 한국의 외환상품시장 거래 규모가 하루 평균 677억4천만 달러를 기록해 3년 전보다 22.5% 늘었다고 밝혔다.
| ▲ 4월 기준 한국의 외환거래 규모가 세계적으로 15위를 차지했다. |
세계 외환상품시장 거래 규모는 하루평균 7조5천억 달러로 2019년 보다 14.1% 증가했다.
한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0.7%로, 조사대상 52개 국가·권역 중 15위를 차지했다.
한국 외환시장 순위는 2016년에는 14위, 2019년에는 15위였다.
조사 대상 52개 국가 가운데 1위는 영국(38.1%)이었으며 미국, 싱가포르, 홍콩이 뒤를 이었다.
이들 수치는 한국은행과 국제결제은행이 3년마다 실시하는 세계 외환 및 금융상품 시장 조사결과에 따른 것이다. 조충희 기자

![삼성전자 반도체 소자·공정 전문가, HBM 본더와 AI 기반 장비 경쟁력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130810_125556.png)
![도시가스 넘어 연료전지·전기차로, 내부 승진 리더로 성장 전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95150_137092.png)
![김앤장 변호사 출신 여성 정치인 최연소 장관에, 전문성 논란 넘어 성과 입증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4091218_91905.png)
![중추신경계(CNS) 분야 대표 중견제약사 창업주, 글로벌 신약 기업 지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70437_2176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