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이지스자산운용 증권부문 총괄에 장지영 선임, 글로벌채권 전문가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이지스자산운용이 장지영 부문대표를 앞서 4월 신설된 증권부문 총괄로 선임했다.

이지스자산운용은 증권부문을 총괄하는 자리에 장지영 신임 부문대표를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이지스자산운용 증권부문 총괄에 장지영 선임, 글로벌채권 전문가
▲ 장지영 이지스자산운용 증권부문 총괄 대표.

이지스자산운용의 증권부문은 주식, 채권 등 전통자산 투자를 담당한다. 올해 4월 새로 만들어졌다.
 
증권부문 총괄에 오른 장 대표는 1998년 BNK투자증권에 입사한 뒤 25년간 금융투자업계에서 일하고 있다. 국내에서 글로벌채권 전문가로 손꼽힌다.

2004년에 우정사업본부 자금운용팀, 2007년 국민연금 해외증권실 해외채권팀 등을 거쳤다. 2016년 한화자산운용에 합류해 글로벌채권본부장을 역임했고 1일부터 이지스자산운용 증권부문을 이끌게 됐다.

이지스자산운용은 올해 부동산, 인프라 등 대체자산 중심의 사업 영역을 주식, 채권 등 전통자산으로 확대했다.

장 대표는 “이지스자산운용이 보유한 대체투자의 경험 및 노하우를 전통자산과 연결하고 리스크를 분산한 안정적 수익의 다양한 상품을 투자자에게 선보이겠다”며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든 금융시장에서 투자자와 가깝게 소통하면서 멋진 해답을 함께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조절론' 속 IPO 11월로 연기, 기업가치 2780조 목표
현대건설 도시정비 신규 수주 2년 연속 10조 넘어, 서울 여의도 포함 3곳 따내
후티 반군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 공격, 공항 인근서 화재와 연기
외신 "한미일 북극권 협력 양해각서 체결 유력, 유엔 총회에서 서명"
현대차 6년 만의 풀체인지 '디 올 뉴 투싼' 공개, 충돌 때 '도어 잠금 해제' 최초..
주택 공급 위해 PF정책 '가속도', 자금공급 확대와 건전성 관리 '두 토끼' 잡을까
정문철 KB라이프 대표 구본욱 KB손보 대표 연임할까, 지주 회장 후보 이재근의 '젊은..
미국 AI 개발에 '속도 조절' 어렵다, 중국 화웨이 공세에 격차 벌리기 다급해져
앤트로픽 내년부터 메모리 직접 구매 확대,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가격 협상력 더 높아진다
홍콩ELS 과징금 또 다시 경감 가능성, 은행권 줄어든 실적 부담에도 판매 재개엔 '신중'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