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권성동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직무대행 맡아, 추석 전 비대위 출범 추진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2-08-29 13:45: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276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권성동</a>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직무대행 맡아, 추석 전 비대위 출범 추진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8월29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비즈니스포스트]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주호영 비상대책위원장을 대신해 추석 전까지 새 비상대책위원회를 꾸린다.

국민의힘은 29일 국회에서 비상대책위원회 회의를 열어 추석 연휴 전까지 새로운 비상대책위원회 출범을 마치기로 결정했다고 박정하 수석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박정하 수석대변인은 "현재 비대위는 법적 논란과 관계 없이 일단 당의 책임지는 그룹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새 비대위가 구성될 때까지 책임을 다하는 자세로 회의를 진행한다"며 "추석 전까지 새 비대위 출범시킬 때까지 최선을 다한다는 이야기를 안에서 논의했다"고 말했다.

이날 비상대책위원회 회의는 법원의 주호영 위원장 직무정지 결정으로 권성동 원내대표가 주재했다.

새 비대위 출범 전까지 권 원내대표가 '비상대책위원장 직무대행'을 맡아 당헌 당규 개정을 위한 상임전국위원회 개최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비상 상황을 정리하고 우리 당헌당규상 당대표가 있어야만 불가피하게 할 수있는 일들이 있다"며 "의결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비대위원들의 의견을 모아 만장일치로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비대위원은 새 비대위가 출범할 때까지 전원 사퇴하지 않기로 했다. 

당헌 당규 개정을 위한 상임전국위원회는 이르면 30일 열릴 것으로 보인다.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