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건설

LG유플러스, 아주산업건설과 오피스텔 스마트홈 확대

손효능 기자 ppk511@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유플러스가 오피스텔 건설사업자와 손잡고 스마트홈사업을 확대한다.

LG유플러스는 아주산업건설과 사물인터넷(IoT)기반의 스마트홈 물품공급 및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LG유플러스, 아주산업건설과 오피스텔 스마트홈 확대  
▲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
LG유플러스는 아주산업건설이 올해 지을 예정인 1500세대 규모의 오피스텔에 스마트홈 설비를 공급하기로 했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9월에도 오피스텔 건설전문 사업자인 ‘안강개발’과 ‘스마트 오피스텔’ 구축을 위한 사업계약을 체결했다. 안강개발과 맺은 스마트홈 설비제공 규모는 1천 세대다.

LG유플러스가 제공하는 오피스텔 스마트홈 서비스는 총 2500세대로 증가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입주민이 필요한 스마트홈 기능만을 선택해 적용할 수 있는 ‘맞춤형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로 값싸고 효율성 높은 스마트홈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7월 이통3사 가운데 최초로 스마트홈 서비스를 상용화 한 뒤 현재까지 서비스 가입가구 수를 30만 세대로 확대했다.

김준형 LG유플러스 사물인터넷담당 상무는 “차별화된 스마트홈 서비스로 주거문화 개선에 앞장서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과 손잡고 국내 스마트홈 산업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손효능 기자]

최신기사

미국 정부 인텔에 '로봇 규제' 한시적 면제, 블룸버그 "삼성전자와 TSMC에도 유사한..
다올투자증권 "한화생명 목표주가 하향, 투자손익 부진에 3분기 적자전환"
하나증권 "글로벌 암학회 개막에 제약바이오 순환매 기대, 에이비엘바이오 HLB 주목"
비트코인 1억890만 원대 하락, 미국 AI 투자 수익성 관련 우려에 위험자산 투심 위축
NH투자 "다음주 코스피 5100~6400,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가 자사주 매입이 ..
국제유가 상승, 후티 반군 사우디아라비아 공격에 원유 공급 불안 커져
SK하이닉스 "솔리다임 기업공개 검토 중단, 자본시장 여건과 주가 흐름 고려"
고용노동부 쿠팡 노동관계법 위반 206건 적발, "산재은폐 의혹은 수사 착수"
론스타 2800억 법인세 반환소송 파기환송심에서 정부 승소, "국고 유출 막아"
SK하이닉스 솔리다임 '뉴욕 반도체 공장 투자' 보도 이어져, 중국 의식한 국가안보 우..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