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19일 이사회를 열어 보통주 40만 주를 장내에서 매수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 ▲ 키움증권 로고. |
취득기간은 5월20일부터 8월19일까지다
키움증권이 매입하기로 한 자기주식 40만 주의 가치는 전날인 18일 종가 8만7100원을 기준으로 산정됐다.
모두 348억4천만 원인데 실제 취득 금액은 향후 주가 변동에 따라 변경 될 수 있다.
키움증권은 "주가 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자기주식 취득"이라며 "보유예상기간은 최종 취득일로부터 6개월 경과 후 주가 추이에 따라 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안나 기자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신세계그룹 대표 '재무통', 오프라인 사업 통합 및 해외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02625_19268.jpg)
![생활가전 1등 만든 '리틀 조성진', 로봇으로 LG전자 '새판짜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13084006_53621.jpg)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